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50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 |6| 2016-02-15 김태중 1,1097
103580 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2016-04-04 김중애 1,1090
105099 민족의 화해와 일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6-06-25 김명준 1,1098
105335 ♣ 7.8 금/ 제자직의 본질인 고통의 수용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07 이영숙 1,1098
105572 7.19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7-19 송문숙 1,1090
105698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” 2016-07-25 최원석 1,1091
107457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. 2016-10-13 최원석 1,1091
108727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2016-12-15 최원석 1,1090
109339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2017-01-12 김중애 1,1090
1146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을향한외골수가되렵니다 |2| 2017-09-13 김리다 1,1092
114719 수호천사에 대해 말씀하신 성 비오 신부님 2017-09-14 김철빈 1,1090
114849 9.20.♡♡♡ 어깃장을 놓지 마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2| 2017-09-20 송문숙 1,1094
115222 171006 -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0-06 김진현 1,1091
11552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1.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... |3| 2017-10-18 김리다 1,1093
11776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|2| 2018-01-23 최원석 1,1092
12862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2-1 구약성경에 나타난 죽음) 2019-03-29 김중애 1,1091
13179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게으름과 나태함을 떨치고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... 2019-08-18 김중애 1,1095
13285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4-2 여성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) 2019-09-29 김중애 1,1090
142727 예수탄생 예고 2020-12-08 김대군 1,1091
143103 ♥聖 최창흡님 등 7위 순교하신 날 (순교일; 12월29일) 2020-12-23 정태욱 1,1091
143870 [연중 제2주간 수요일] 손을 뻗어라. (마르3,1-6) 2021-01-20 김종업 1,1090
1499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(연중 제26주일/마르코 9,3 ... 2021-09-26 한택규 1,1090
152433 불광불급(不狂不及) -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2-01-22 김명준 1,1097
153305 우리가 믿음과 상관없는 벙어리 신앙을 살고 있음을 보라. (마르9,14-2 ... |2| 2022-02-21 김종업로마노 1,1092
153460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. (마르10,17-27) |1| 2022-02-28 김종업로마노 1,1090
153595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3-06 장병찬 1,1090
155057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5-13 장병찬 1,1090
1555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05 김명준 1,1090
156323 희망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6 최원석 1,1095
156772 열어보지 않은 선물 2022-08-07 김중애 1,1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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