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503 ◑슬픈ㅅ ㅏ랑... 2010-04-06 김동원 3691
50575 도다리 세꼬시 이야기 |1| 2010-04-09 노병규 3696
51271 ♣ ~아홉 가지 기도 2010-05-02 마진수 3693
51387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|1| 2010-05-06 김미자 3692
51808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|1| 2010-05-21 김효재 3691
52459 자꾸만 눈에 밟히는 2010-06-16 조용안 3691
53246 하나님..이 일을 어찌해야 합니까... 2010-07-13 한세미 3690
53256     Re:하나님..이 일을 어찌해야 합니까... 2010-07-13 최진국 2000
53429 바보천사 남편의 사랑 |1| 2010-07-19 노병규 3693
54079 " 꽃향기 같은 마음 " 2010-08-09 김정현 3691
54143 고요히 머무르다. |4| 2010-08-11 김효재 3693
54257 사랑하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됨 2010-08-17 김중애 3691
54815 내 이웃, 현주씨 2010-09-11 노병규 3693
55234 고 백 |4| 2010-09-28 권태원 3694
55475 날지 못하는 새 |3| 2010-10-07 김중애 3694
56082 11월 위령성월 |1| 2010-11-01 위미정 3690
56761 "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에요"? 2010-12-02 유타한인성당 3692
56813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....[허윤석신부님] |4| 2010-12-04 이순정 3694
57204 표준체중계산기외... 2010-12-19 노병규 3693
57341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 바티칸 |1| 2010-12-23 노병규 3693
57352 차 한 잔 의 명상 2010-12-24 김근범 3692
57632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|2| 2011-01-02 박명옥 3694
57775 두 사람의 선택 2011-01-07 노병규 3694
59147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|4| 2011-02-28 마진수 3691
59304 슬픈 날의 편지 /이해인...Giovanni Marradi / Only Y ... 2011-03-07 김동수 3694
60026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리라는 것을 믿으며,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맙시다. - ... 2011-03-31 노병규 3694
60414 꽃 한 송이의 사랑으로 물들고 싶어 2011-04-15 노병규 3694
60713 내 가슴에도 봄이 오나 봐 2011-04-27 노병규 3693
60772 거울과 유리 |1| 2011-04-29 노병규 3691
60973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/ 펌 2011-05-07 이근욱 3692
61723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 / 이채 (퍼온글) 2011-06-07 이근욱 3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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