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63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05-24 장병찬 3690
102784 감사의 마음2 2023-07-01 이문섭 3690
102930 선악과 2023-08-07 이경숙 3690
729 사랑이야기...열여섯 1999-10-18 서미경 3686
946 녹차를 기피하는 이유 2000-02-20 최용건 3680
1602 쓸데없는 호기심 2000-08-23 이향원 3684
4291 지정태신부님 대문 뜯어 왔어요~~후~ 2001-08-06 강인숙 36810
4399 [고도를 기다리며 중에서] 2001-08-18 송동옥 36814
4401     성경 말씀 보다 재미 있네요 2001-08-18 원영옥 530
5141 갈대 2001-11-23 조진수 3686
5458 나의 대녀 아니타! 2002-01-13 배군자 36813
5983 시원섭섭함! 너 뭐니? 2002-04-01 표수련 3682
6084 오늘은 2002-04-16 김세원 3686
6289 할머니의 소원 2002-05-08 박윤경 3686
6685 천사의 가게 2002-07-03 박윤경 3685
6693 생명을 지키는 방법 2002-07-04 씨엘리또 3684
6759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? 2002-07-15 박윤경 3689
6975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.. 2002-08-13 최은혜 3689
7085 당신을 사랑해요 2002-08-26 김무형 3686
7160 기다림 2002-09-05 박윤경 36811
7408 어느 광부에게서 받은 최고의 찬사 2002-10-09 최은혜 36813
7561 행복은 뭘까? 2002-11-01 박윤경 3683
7770 참 좋은 생각이에요. 2002-12-04 김희옥 36814
8543 사랑하는 하느님 2003-04-27 김병길 3684
9151 사랑- 빅토르 위고 2003-08-28 권영화 3682
9175 카드 빚? 2003-09-02 김영길 3685
9286 "나는 아~안다아~~~" 2003-09-29 김범호 3686
10087 참된 친구 2004-03-23 유웅열 3682
11264 순교자 성월을 보내면서... |10| 2004-09-06 이영주 3681
11605 3 4 가 지 사 랑 |3| 2004-10-05 박현주 3682
11784 그댄 얼마나 깊으신가요? |5| 2004-10-20 권상룡 3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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