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734 죽음의 체험과 일생의 계획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4| 2009-07-24 유웅열 1,1195
12998 [1분 묵상] " 자기를 버리지 못할때 " |3| 2005-10-21 노병규 1,11912
1338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얼마나 진실했는가? ♣ |7| 2005-11-08 조영숙 1,11911
14927 * 주님, 임금이 주님의 힘으로 기뻐하나이다. 2006-01-14 주병순 1,1190
742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 2012-07-10 김혜진 1,11813
30946 자신의 십자가를 져라. |10| 2007-10-18 김광자 1,1188
12780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추하고 비참하게 변화되지 말고 거룩하고 성숙하 ... 2019-02-23 김중애 1,1186
92667 ♡ 까마귀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1-14 김세영 1,11810
57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7-08 이미경 1,11816
155599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6-10 장병찬 1,1180
115427 10.14.♡♡♡행복한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7-10-14 송문숙 1,1183
15746 바람이 분다. 다시 살아야겠다 |3| 2006-02-17 양승국 1,11811
856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|5| 2013-12-06 김혜진 1,11819
28334 하늘 보물을 잃는 어두운 마음 |13| 2007-06-22 장이수 1,1189
129805 2019년 5월 20일(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 ... 2019-05-20 김중애 1,1180
926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강요된 선행은 선행이 아니다 |1| 2014-11-12 김혜진 1,1188
105362 ■ 부름 받았기에 두려움을 떨치기를 /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16-07-09 박윤식 1,1181
155810 21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...독서, 복음(주해) |2| 2022-06-20 김대군 1,1182
13359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 삶은 의미있는 삶, 가치있는 삶, 깨어있는 ... 2019-11-02 김중애 1,1184
14305 (펌) 겨울 내내 부엌에 던져주신 볏짚 2005-12-19 곽두하 1,1181
105616 "말도 물과 같아야 한다"(7/2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21 신현민 1,1183
22852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6| 2006-11-28 장병찬 1,1183
1329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10-05 김명준 1,1183
92337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0-27 김명준 1,1189
1058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자들의 도시 2016-07-31 김혜진 1,1184
156269 <선택받는다는 것> |1| 2022-07-13 방진선 1,1181
13214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2주일. 2019년 9월 1일) 2019-08-30 강점수 1,1181
13327 [문] 마리아는 어떻게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시뇨? 2005-11-05 최혁주 1,1180
107363 교만은 내적평화를 잃게 합니다. 2016-10-08 김중애 1,1181
20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09-07 이미경 1,11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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