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46 바람이 분다. 다시 살아야겠다 |3| 2006-02-17 양승국 1,11811
152321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 |2| 2022-01-17 김중애 1,1182
28334 하늘 보물을 잃는 어두운 마음 |13| 2007-06-22 장이수 1,1189
101892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율법의 시대가 가고 사랑의 시대가 |1| 2016-01-21 노병규 1,11812
14305 (펌) 겨울 내내 부엌에 던져주신 볏짚 2005-12-19 곽두하 1,1181
15320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어떤 고난과 역경도 그 속에서 내딛는 ... |3| 2022-02-16 박양석 1,1185
31709 주시지 않은 것을 말씀하지 않으신다 [수요일] |8| 2007-11-20 장이수 1,1187
100844 오래된 미래 -‘희망의 표징’인 성인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5-12-03 김명준 1,11812
134651 순수 묵상기도(습득된 관상 2) 2019-12-18 김중애 1,1181
143962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. 2021-01-23 김중애 1,1181
30946 자신의 십자가를 져라. |10| 2007-10-18 김광자 1,1188
98065 내 영혼의 성전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15 강헌모 1,1181
1359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11 김명준 1,1182
143846 [연중 제2주간 화요일] 안식일의 주인 (마르2,23-28) 2021-01-19 김종업 1,1180
22852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6| 2006-11-28 장병찬 1,1183
98109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,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015-07-17 최원석 1,1180
13603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2020-02-13 김중애 1,1182
143772 ■ 불평과 진노[2] / 첫 번째 설교[1] / 신명기[2] |1| 2021-01-15 박윤식 1,1182
20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09-07 이미경 1,11811
98330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진슬기 신부(서울대교구 해외연학)<연중 제17 ... |3| 2015-07-28 김동식 1,1188
10401 묵상글을 보시려면 |2| 2005-04-12 최학수 1,1182
143680 성경은 하느님의 지혜가 계획하신 구원의 약속이다. (마르1,21-28) 2021-01-12 김종업 1,1180
20786 + 교무금(십일조)은 어떻게 내야하나. |1| 2006-09-22 김석진 1,1181
100157 성인이 되어야 행복해질 수 있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10-31 김영완 1,1181
9521 아 화나!` 2005-02-18 문종운 1,1184
15364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혜가 있다면 부활을 믿을 수밖에 없는 ... |1| 2022-03-08 김 글로리아 1,1186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1189
1538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3-19 김명준 1,1180
8314 준주성범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[7~8] |4| 2004-10-23 원근식 1,1181
1539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떻게 마음속 아주 작은 죄까지도 짓지 ... 2022-03-22 김 글로리아 1,1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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