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14 준주성범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[7~8] |4| 2004-10-23 원근식 1,1181
157980 ★★★† 제3일 -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. - [동 ... |1| 2022-10-04 장병찬 1,1180
20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09-07 이미경 1,11811
189912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2026-06-02 김중애 1,1182
8900 하느님의 어머니 |3| 2005-01-01 이인옥 1,1184
97022 개안(開眼)의, 깨달음(覺)의 여정 -사랑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5-05-28 김명준 1,1188
20786 + 교무금(십일조)은 어떻게 내야하나. |1| 2006-09-22 김석진 1,1181
109107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|1| 2017-01-02 최원석 1,1180
9234 부대끼는 마음에서 |9| 2005-01-28 박영희 1,1185
163293 아는 만큼 보이는 신비한 그림, 안드레이 루블료프 "삼위일체" 이콘 / 미 ... 2023-06-02 사목국기획연구팀 1,1181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1189
189964 전삼용 신부님_나에겐 왜 하.사.시.가 기쁜 소식이었을까? 2026-06-05 최원석 1,1184
172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마태오] |8| 2006-04-18 이미경 1,1188
104333 새롭게 창조하시는 성령님 ^^* /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 2016-05-15 강헌모 1,1180
101892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율법의 시대가 가고 사랑의 시대가 |1| 2016-01-21 노병규 1,11812
100844 오래된 미래 -‘희망의 표징’인 성인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5-12-03 김명준 1,11812
98065 내 영혼의 성전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15 강헌모 1,1181
98109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,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015-07-17 최원석 1,1180
98330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진슬기 신부(서울대교구 해외연학)<연중 제17 ... |3| 2015-07-28 김동식 1,1188
100157 성인이 되어야 행복해질 수 있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10-31 김영완 1,1181
188038 2월 17 일 화요일 [설 ] 2026-02-17 박영희 1,1172
10923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)『 동방 박 ... |3| 2017-01-07 김동식 1,1171
3971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0-07 이은숙 1,1172
15619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착한 사마리아인 되기’는 나에게 ‘권 ... |1| 2022-07-09 김글로리아7 1,1173
8896 1-2.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요 벗이시다. |2| 2005-01-01 김신 1,1171
189607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15일 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26-05-14 박양석 1,1171
18075 살아 움직이는 희망의 복음 |3| 2006-05-28 양승국 1,11720
1002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1-04 이미경 1,1178
187814 양승국 신부님_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! |2| 2026-02-04 최원석 1,1176
109339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2017-01-12 김중애 1,11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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