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800 그분이 홀로서 가듯/글 :구상 |2| 2007-10-23 원근식 3755
31245 편지 한장 남기고 떠나신 님들이시여! |4| 2007-11-11 원근식 3754
31887 ~~**< 손수건 같은 만남이길.... >**~~ |14| 2007-12-07 김미자 3756
32096 태안 기름 유출 사고 |6| 2007-12-13 황현옥 3754
32548 명상록 -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(창조계) |16| 2007-12-31 유금자 37510
33012 과달루페 성모님의 눈 |2| 2008-01-18 김기연 3753
33169 당신은 절대적인 사랑! |9| 2008-01-23 허정이 3755
33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2-22 이미경 3754
33874     가슴의 온도 |4| 2008-02-22 이미경 2574
34653 매화와 산수유 |4| 2008-03-17 유재천 3755
35025 추모의 글 2008-03-31 조용훈 3752
35454 [아침 만남] |6| 2008-04-14 김문환 3755
35612 미켈란젤로의 깨달음 |2| 2008-04-21 김지은 3753
36268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하소서..... 2008-05-21 마진수 3753
36761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군종신부와 무수리들 2008-06-15 노병규 3755
38059 성모승천 대축일 /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|11| 2008-08-15 김미자 3758
38507 그대없기에 더 이상 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|1| 2008-09-07 심현주 3752
38943 숨겨진 장학금...[전동기신부님] 2008-09-28 이미경 3752
39356 어느날 내게 다가온 그대를 2008-10-19 박명옥 3753
39418 친환경 인증 나주 신고배 추천합니다. 2008-10-21 양태석 3754
39757 바늘로 찔려도 아파서 짜증이 나는데.. 2008-11-03 명미옥 3752
40339 인생 길은 일방통행 로 |2| 2008-12-01 원근식 3752
40587 가을 노래 |1| 2008-12-12 김정숙 3755
41050 마산 교구 사제,부제 서품식과 "깐띠꿈"(사제 중창단)..... |2| 2009-01-02 박성숙 3753
41865 억새풀 하늘 공원 (추억) |3| 2009-02-10 유재천 3757
41923 우리나라 속담 1 회 2009-02-12 김근식 3753
42376 웃기는 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3-08 이미경 3756
43354 [아프리카에서온 사제편지]영적인 양식, 사탕을 그리워하며 - 김대식 알렉산 ... |2| 2009-05-04 노병규 3755
43378 ★성모 마리아와 성체★ 2009-05-05 김중애 3753
43755 사랑으로 가득찬 삶 |2| 2009-05-25 노병규 3753
43808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. 2009-05-26 김동규 3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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