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709 말이 하늘이 되고 땅이 되어 |1| 2009-07-07 신영학 3751
4515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|1| 2009-07-27 노병규 3753
45176 두 가지 기도 2009-07-27 김중애 3751
47744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들... |2| 2009-12-12 마진수 3751
49032 ◑ㄴ ㅓ를 보면 눈물이 난다... |3| 2010-02-10 김동원 3753
49769 좁은 길 가는 동안 |1| 2010-03-14 조용안 3752
50105 이 보게, 친구 |1| 2010-03-26 노병규 3754
51008 사람은 세가지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|1| 2010-04-23 조용안 3753
51344 소녀와 의대생(홍승식신부님글) 2010-05-04 장순희 3751
51599 ♥‘믿음의 눈’으로 보라 2010-05-14 김중애 37515
52482 할 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|1| 2010-06-17 조용안 3753
53488 행복이라는 찻잔에... 2010-07-20 박명옥 3759
54572 기도 |2| 2010-08-31 신영학 3752
54678 춤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9-05 이순정 3752
55089 어머니의 바다 |2| 2010-09-21 권태원 3755
55261 3 대천사 축일 2010-09-29 김근식 3751
55891 너는 어느 쪽이니? |1| 2010-10-25 조용안 3754
56221 晩 秋 2010-11-07 최찬근 3752
56806 흰 눈 내리는 날 / Sr.이해인 2010-12-04 노병규 3752
57082 돌아 오시니 뱐갑습니다 |2| 2010-12-15 안중선 3752
57657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|1| 2011-01-03 조용안 3754
58011 삶의 가치와 행복 2011-01-16 노병규 3751
58336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. 2011-01-28 김동수 3751
58552 제가 얇은... |2| 2011-02-05 이청심 3751
58938 거인과 난쟁이 2011-02-20 노병규 3752
59355 사순 시기 2011-03-08 김근식 3751
59383 성 찰 2011-03-09 장홍주 3752
59836 커피 한잔에 사랑을 담아 2011-03-24 김미자 3756
62262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펌 |1| 2011-07-02 이근욱 3756
62387 뭘 찾소 |2| 2011-07-06 신영학 3754
83,189건 (1,918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