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685 5월 24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24 노병규 1,11719
105089 서 공석 시부님의 강론(연중 13주일 2016년6월 25일) |1| 2016-06-24 강점수 1,1172
27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5-03 이미경 1,11711
15554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|2| 2022-06-07 최원석 1,1172
9374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이 시대 해방자들 2015-01-08 노병규 1,11715
110976 "첫째는 이것이다"(3/24) - 김우성비오신부 |3| 2017-03-24 신현민 1,1173
134561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9-12-14 주병순 1,1170
7492 하느님 사랑으로 가득찬 커뮤니케이션! 2004-07-16 임성호 1,1172
1766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게 하는 유일한 바 ... 2024-10-11 김백봉7 1,1172
110822 하느님은 자애를 베풀어 주시는 분 |2| 2017-03-18 강헌모 1,1172
30014 ** 말 한 마디의 힘 ... 차동엽 신부님 ** |3| 2007-09-09 이은숙 1,1178
1552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4,23ㄴ-29)/부활 제 6주일) 크리스찬반 ... |1| 2022-05-22 한택규 1,1171
90886 ♡ 한 사람이 소중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8-12 김세영 1,11714
114853 ■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로 받아들이는 행위 /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|1| 2017-09-20 박윤식 1,1171
136886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|1| 2020-03-20 최원석 1,1172
145489 ■ 여판관 드보라[4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4] |1| 2021-03-23 박윤식 1,1172
176824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4-10-16 장병찬 1,1170
115278 10.8.기도.주님께서 이루신일,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.- 파주 올리베따 ... |1| 2017-10-08 송문숙 1,1172
136839 3.18.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... |1| 2020-03-18 송문숙 1,1174
49181 주님! 저는 이런 영혼입니다 |2| 2009-09-17 장병찬 1,1172
928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광이 아니라 멸시를 |2| 2014-11-23 김혜진 1,1178
115928 ■ 높이면 낮아지고 낮추면 높아지고 /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2017-11-04 박윤식 1,1171
137795 영의 구원을 위한용서가 신앙의 목적이다. (마르 16,14-20) 2020-04-25 김종업 1,1170
11325 이런 기도라면 내가 기꺼이 들어 주마 2005-06-19 장병찬 1,1173
89191 시련을 격지않고는. . . . |1| 2014-05-15 유웅열 1,1170
47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7-05 이미경 1,11714
461 지고 가야할 십자가 |2| 2005-01-25 이봉순 1,1173
11378 야곱의 우물(6월 23 일)-♣ 연중 제12주간 목요일(아버지의 뜻) ♣ |1| 2005-06-23 권수현 1,1175
187814 양승국 신부님_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! |2| 2026-02-04 최원석 1,1176
11623 해방의 하느님 |3| 2005-07-14 이인옥 1,1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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