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967 한번만 과 한번 더 |2| 2008-03-29 정복순 3406
34963 교회의 존재 이유 |2| 2008-03-29 정명철 2564
34962 비 오는 날의 일기 |11| 2008-03-29 김미자 51610
34961 나의 신앙의 고향 - 감곡성당 |12| 2008-03-29 김미자 45511
34960 * 삶이 어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... * |3| 2008-03-29 노병규 4587
34959 주님 앞장서 가시니 -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- |5| 2008-03-29 조용안 2675
34958 [참된 부] |3| 2008-03-29 김문환 2344
34957 나는 청춘이고 싶다 |2| 2008-03-29 원근식 2706
3495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1| 2008-03-29 김지은 1142
34956     Re: . . .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(3/29) |1| 2008-03-29 김지은 702
34954 기념음반: 두 번째 꿈을 이룬 형님 신부님... 2008-03-28 김현태 2963
34953 동네 한 바퀴 |4| 2008-03-28 황현옥 2906
34952 "사랑해요" 라고 매일 매일 고백하렵니다 |4| 2008-03-28 윤기열 3526
34951 청계천의 봄 |5| 2008-03-28 유재천 3316
34950 아름다운 동행... |12| 2008-03-28 원종인 1,06013
34949 * 남을 칭찬할수 있는 넉넉함.. * |2| 2008-03-28 노병규 1,26510
34948 도시의 두얼굴 |5| 2008-03-28 신영학 4804
34944 부활의 참의미를.... |5| 2008-03-28 김미자 5478
34942 연인이신 당신에게 |3| 2008-03-28 김미자 63410
34941 마주 잡은손 - 손깍지 끼고 산책 나서는 날 - |2| 2008-03-28 조용안 4376
34940 [하나 됨] |2| 2008-03-28 김문환 3595
34938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|3| 2008-03-28 김지은 1625
34939     Re: . . .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(3/28) |2| 2008-03-28 김지은 1155
34937 반지에 새겨진 글귀 |2| 2008-03-28 원근식 4246
34936 제대에서 다락방 나눔 |12| 2008-03-27 신옥순 3505
34935 * 어떤 인연으로 사는게 좋을까? * |1| 2008-03-27 노병규 6407
34934 내 마음에 심고 싶은 향기나는 꽃 한송이 2008-03-27 조용안 5153
34933 (181) 시간을 찾아서 2008-03-27 유정자 4993
34929 괴짜수녀일기 / 하느님 고맙십니데이 l 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|2| 2008-03-27 노병규 6108
34928 아름다운 사람들 |9| 2008-03-27 김미자 2,54012
34927 *♡♣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♣♡* |3| 2008-03-27 김미자 6147
34925 내 마음의 느낌표는 |4| 2008-03-27 조용안 47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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