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0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? 내가 너를 다 아는데. |4| 2011-09-29 이정임 1,1163
13667 하루살이는 결코 하루살이 인생을 살지않습니다 |3| 2005-11-22 노병규 1,1164
90058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. |1| 2014-06-26 이부영 1,1165
127118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2019-01-27 최원석 1,1162
77992 + 와서 보아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04 김세영 1,11614
51002 <하나니아스와 사피라의 죽음> 2009-11-27 송영자 1,1160
33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2-11 이미경 1,11616
12964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인간 고치려고 하늘 전문가 예수님이 오셨는데) 2019-05-12 김중애 1,1162
11504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주님, 오늘 아침까지 살게 ... 2017-09-28 김중애 1,1164
11254 야곱의 우물(6월 13 일)-♣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(네 ... |1| 2005-06-13 권수현 1,1167
90518 ▒ - 배티 성지, 심는대로 거둔다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 2014-07-20 박명옥 1,1166
128681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. |2| 2019-03-31 최원석 1,1162
110939 2017.03.23 |2| 2017-03-23 최용호 1,1163
37749 <인생의 아홉 가지 굴레> ... 윤경재 |3| 2008-07-17 윤경재 1,1166
25529 [재의 수요일] 죽음을 묵상함 |2| 2007-02-20 장병찬 1,1163
137289 2020년 4월 4일[(자) 사순 제5주간 토요일] 2020-04-04 김중애 1,1160
110337 하느님께 의지하십시오. |1| 2017-02-25 김중애 1,1160
11305 하느님나라 |1| 2005-06-17 박용귀 1,1167
90531 그리스도의 향기//기도에 대한 마귀의 속임수 |1| 2014-07-21 정선영 1,1168
137201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|1| 2020-03-31 김중애 1,1161
105240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3일 주일 [(홍)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... 2016-07-02 김중애 1,1160
44813 주님을 바라보면...사순 제4주일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22 박명옥 1,1167
21617 [저녁 묵상]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기도 |6| 2006-10-19 노병규 1,1169
135657 2020년 1월 28일[(백)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] 2020-01-28 김중애 1,1161
105698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” 2016-07-25 최원석 1,1161
11748 야곱의 우물(7월 26일)-->>♣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(말씀의 결 ... |3| 2005-07-26 권수현 1,1164
89774 불구자 (3,1-3,10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2| 2014-06-11 강헌모 1,1165
143255 예수의 소년기 2020-12-29 김대군 1,1161
10566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7주일)『 기도 』 |2| 2016-07-23 김동식 1,1163
44157 목자의 소리, 마귀의 소리 - 김연준 프란치스꼬 신부님 2009-02-25 노병규 1,11610
168,517건 (1,921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