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364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2009-07-09 장병찬 8294
47387 ♡ 일치 ♡ 2009-07-10 이부영 1,0454
47389 7월 1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예수님 때문에 |1| 2009-07-10 권수현 6774
47393 메뚜기 소동 (탈출기10,1-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7-10 장기순 7284
47417 "시련의 고통 중에 익어가는 축복의 열매들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09-07-11 김명준 5924
4745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94 2009-07-13 김명순 4984
47453 ♡ 기도 ♡ 2009-07-13 이부영 7514
47456 주님께 가는 길에서 겪게 되는 칼의 노래 - 윤경재 |1| 2009-07-13 윤경재 6484
47473 7월 14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어린이 같은 믿음 |1| 2009-07-14 권수현 5724
47484 당신....죽어 버려요 [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/욥기] |1| 2009-07-14 장이수 5874
47491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|1| 2009-07-14 한소정 5864
47496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3) 2009-07-15 김중애 5534
47498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3) 2009-07-15 안현신 43610
47501 ♡ 착한 목자 ♡ 2009-07-15 이부영 6134
47504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 |1| 2009-07-15 장병찬 6894
47507 누가 슬기로운 자이며 누가 철부지인가? - 윤경재 |1| 2009-07-15 윤경재 5404
47514 "성덕(聖德)의 잣대" - 7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7-15 김명준 5184
47515 "기적과 회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15 김명준 6204
47543 오늘의 복음 묵상 - 멍에와 짐 |1| 2009-07-16 박수신 6584
4755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7-17 김광자 6914
47554 걱정거리를 접으며 물러갑니다.. |4| 2009-07-17 안현신 7924
47557 7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1-8 묵상/ 자비한 마음 |1| 2009-07-17 권수현 5744
47567 열째 재앙의 예고(탈출기11,1-1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7-17 장기순 7554
4758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7-18 김광자 5304
47609 7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30-3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09-07-19 권수현 6084
47612 외딴곳으로 나가라 - 윤경재 |2| 2009-07-19 윤경재 1,2344
47617 누구에게나 극복할 힘이 있다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2| 2009-07-19 유웅열 6004
47626 "주님은 나의 목자" - 7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3| 2009-07-19 김명준 9514
4763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|5| 2009-07-20 김광자 6584
4767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1 박명옥 1,1574
47687 자아의 치유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7-22 이은숙 97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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