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700 †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. ... |1| 2024-10-11 장병찬 1,1150
107155 선행은 의무가 아니라 자신을 위한 환희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6-10-01 김영완 1,1151
1332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20 김명준 1,1153
10066 한없이 밑으로 밑으로만 |2| 2005-03-23 양승국 1,11515
15765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등불의 올바른 위치 2022-09-19 미카엘 1,1150
21525 태양의 거리 (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) - 류해욱 신부 |3| 2006-10-16 윤경재 1,1155
21528     Re:태양의 거리 (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) |2| 2006-10-16 윤경재 5923
21526     Re:성 비오 신부님을 추모하며 - 그레고리안 성가 |2| 2006-10-16 윤경재 6866
103240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노성호 신부(수원교구 효명 중.고등학교)<성 ... |1| 2016-03-19 김동식 1,1151
187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30) 2026-01-30 김중애 1,1154
176606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. 2024-10-07 최원석 1,1151
10630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2주일. 2016년 8월 28일). 2016-08-26 강점수 1,1153
133603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|1| 2019-11-02 최원석 1,1153
10462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4-16) 2005-04-16 노병규 1,1153
160220 연중 제1주간 월요일 |3| 2023-01-15 조재형 1,1158
24735 ◆ 고 이영섭 신부님 생각 . . . . . [김영진 신부님] |11| 2007-01-23 김혜경 1,11512
190032 06.09.화. "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."(마태 5,13) / 한상우 ... 2026-06-09 강칠등 1,1152
9517 기도하게 하소서! |1| 2005-02-18 노병규 1,1151
417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2-06 이미경 1,11515
4172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2-06 이미경 7123
106105 ♣ 8.16 화/ 하느님을 차지하기 위한 영적인 다이어트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8-15 이영숙 1,1155
133377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19-10-23 주병순 1,1150
9628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. 2005-02-24 김준엽 1,1150
37527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7-08 노병규 1,11513
336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02-13 이미경 1,11515
189901 [연중 제9주간 월요일,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] 2026-06-01 박영희 1,1151
133757 무한에 대한 갈망 2019-11-10 김중애 1,1150
36652 ◆ 죽을 놈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6-02 노병규 1,1156
106364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(8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29 신현민 1,1150
132986 성령의 은총 -회개와 깨달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9-10-05 김명준 1,1158
133830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9-11-13 주병순 1,1150
36790 오늘의 묵상(6월9일) |9| 2008-06-09 정정애 1,11511
33232 믿음은 잘 보는 것이다. |4| 2008-01-26 유웅열 1,1158
168,518건 (1,924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