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634 주님 세례 축일 |4| 2016-01-10 조재형 1,10314
10293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지속적인 겸손의 중요성 |4| 2016-03-05 노병규 1,10312
103560 태생 맹인의 치유. 2016-04-03 김중애 1,1030
104759 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2016-06-07 김중애 1,1030
1057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8주일)『 탐욕을 조심하 ... |2| 2016-07-30 김동식 1,1032
105885 8.4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8-04 송문숙 1,1030
107982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2016-11-09 최원석 1,1030
108563 2016년 12월 8일(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 ... 2016-12-08 김중애 1,1030
109283 내 몸의 주인공을 잃어버리면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10 윤경재 1,1037
115201 10.5.♡♡♡헛됨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.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7-10-05 송문숙 1,1036
115233 가톨릭기본교리(4-8 초세기 신앙인들의 공동 생활의 예) 2017-10-06 김중애 1,1030
11538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대한 ... |1| 2017-10-12 김중애 1,1034
131781 악습을 고치는 것이 '회개의 본모습'이기도 2019-08-17 김중애 1,1031
133016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|1| 2019-10-06 최원석 1,1032
134250 과월절 전 월요일 밤 2019-12-01 박현희 1,1030
134573 자신을 이겨내는 힘 2019-12-15 김중애 1,1031
136287 2.24.“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”(마르 9,24 ... 2020-02-24 송문숙 1,1034
13720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0-03-31 주병순 1,1030
142378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,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... |1| 2020-11-24 최원석 1,1032
143212 [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(마태2 ... 2020-12-28 김종업 1,1030
14444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1030
14573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세족례는 지고지순한 하느님의 손길과 비천한 우리 ... |1| 2021-03-31 박양석 1,1034
145852 ◈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셋째날 ] 2021-04-04 장병찬 1,1030
146378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1-04-26 주병순 1,1030
146445 모든 것은 사랑안에 있다. 2021-04-29 김중애 1,1030
153792 (486)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? |1| 2022-03-16 이순의 1,1031
155562 믿음의 눈으로/감사해야 할 때 |1| 2022-06-08 김중애 1,1031
15619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착한 사마리아인 되기’는 나에게 ‘권 ... |1| 2022-07-09 김글로리아7 1,1033
157364 존경은 용서가 먼저일 때 스스로 따른다./송 봉 모 신부 |1| 2022-09-04 김중애 1,1033
160220 연중 제1주간 월요일 |3| 2023-01-15 조재형 1,10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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