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4 할머니의 초콜릿 1999-08-11 지옥련 3736
1934 ***** 알림 ***** 2000-10-18 콜라 3732
2657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 2001-02-07 정중규 3735
4110 [여름휴가는 3등 열차를 타고] 2001-07-16 송동옥 37315
4185 장미꽃을 꽂은 여인 2001-07-23 정탁 3738
4505 남성 탐구 엿보기 2001-09-03 정경자 3735
5377 그래그래 2002-01-01 오경자 3734
5907 처마밑에서.. 2002-03-21 최은혜 3739
5951 효도가 따로 없다 2002-03-27 이철영 3739
6200 어디에있을 나의 사람아 2002-04-27 박병진 3731
6274 기도의 문 2002-05-07 박윤경 3733
6769 얻은 것과 잃은 것... 2002-07-16 안창환 3735
7070 사랑법 2002-08-24 전영미 3735
7205 악마가 사람을 사랑했데요. 2002-09-10 왕자의 여우 3732
7961 하느님의 사랑이 성령으로 가득히 느껴질때 그때가 나설때입니다 2003-01-04 김봉철 37310
8509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16 현정수 3733
8754 [사제일기]아직까지는 밤을 지새우는것도..자신을 알려거든.. 2003-06-14 현정수 3733
8884 노인이 다리를 놓은 이유 2003-07-09 김희옥 3734
9563 두번 째 기회 2003-11-27 김미영 3737
11737 가을은 사랑에 빠진 하느님 얼굴(민성기신부님을 추모하며...) |1| 2004-10-14 이현철 3735
13745 나를 사랑하는 방법 |1| 2005-03-26 신성수 3730
13770 낙태는 예수님의 마음을 찢는 일입니다 |1| 2005-03-28 장병찬 3730
13991 아름다운 시간 |1| 2005-04-13 목온균 3731
14025 ◑기도... |2| 2005-04-15 김동원 3732
14360 연인시계 2005-05-11 노병규 3730
14447 - 스 승 - |6| 2005-05-18 유재천 3732
14556 고해성사의 축복 2005-05-28 장병찬 3730
15251 잠못이루는 열대야 |5| 2005-07-20 황현옥 3735
15309 伏, 伏, 伏, 중복 이랍니다. 차린건 없지만... |2| 2005-07-25 박현주 3735
16412 누군가 나를 위하여 2005-10-12 신성수 37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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