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684 내 마음의 창도 유리처럼 투명하게 |3| 2008-03-18 원근식 3393
34683 [영웅적인 사랑] |8| 2008-03-18 김문환 2553
34681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 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전에 너는 세번이 ... |1| 2008-03-18 김지은 1532
34682     Re: . . . 성주간 화요일(3/18) |1| 2008-03-18 김지은 943
34680 로사리오 기도.. |4| 2008-03-17 송희순 3634
34676 내가 찾은 가장 아름답고 큰 말 |5| 2008-03-17 조용안 5526
3467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176 회 |3| 2008-03-17 김근식 1664
34674 고운말이 글/廈象 |5| 2008-03-17 신영학 3016
34673 사람이 사람을.... |10| 2008-03-17 원종인 73316
34672 [동영상] "물"은 답을 알고있다. |4| 2008-03-17 강주연 4215
34671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| ♣아름다운 글 |3| 2008-03-17 노병규 6768
34670 결혼식에 다녀와서... |9| 2008-03-17 유금자 5728
34668 "그 따뜻함 하나로" |7| 2008-03-17 허선 6147
34667 [꽃피는 봄날] |10| 2008-03-17 김문환 4155
34666 침묵의 지혜/법정스님 |7| 2008-03-17 최진국 6425
34662 *◐* 하느님은 기대한 만큼 복을 주신다. *◐* |11| 2008-03-17 김미자 5739
34657 ~~**< 사랑 그리고 봄..... >**~~ |10| 2008-03-17 김미자 4,7866
34656 최인숙 바실리아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~^^* |27| 2008-03-17 김미자 4959
34664     ♡..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? ..♡ |4| 2008-03-17 김미자 3446
34655 [괴짜수녀일기]예수님도 커피를 드셨을까?ㅣ 이호지 마지아 수녀님 |1| 2008-03-17 노병규 3517
34654 [연 민] |5| 2008-03-17 김문환 2883
34653 매화와 산수유 |4| 2008-03-17 유재천 3755
34652 *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* |2| 2008-03-17 노병규 4674
34648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|2| 2008-03-17 김지은 1745
34649     Re: . . . 성주간 월요일(3/17) |3| 2008-03-17 김지은 1425
34646 멀리 가는 물/도종환 |4| 2008-03-17 원근식 3535
34645 성주간 전례와 의미-성주간과 성삼일 |1| 2008-03-16 김남성 4422
34644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|3| 2008-03-16 조용안 4062
34643 엄마 글/廈象 |5| 2008-03-16 신영학 4362
34660     Re:엄마 |8| 2008-03-17 김지은 2074
34669        Re:엄마 |11| 2008-03-17 박계용 1868
34642 아름다운 이야기 |1| 2008-03-16 마진수 4393
34640 십자가 사랑 / 십자가 그 고통 |1| 2008-03-16 노병규 3453
34639 비움을 일러(법구경중에서) |4| 2008-03-16 신영학 2673
34638 [변 화] |7| 2008-03-16 김문환 27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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