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85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09-04 김광자 6434
48866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04 박명옥 1,3164
48887 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-5 묵상/ 하느님 자녀에게 주어진 자 ... |1| 2009-09-05 권수현 5474
48893 "그리스도 그분 안에서, 그분을 통하여, 그분을 향하여" - 9.4, 이수 ... |1| 2009-09-05 김명준 5564
48894 "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살아가십시오." - 9.5,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09-09-05 김명준 6424
48934 기복신앙의 증거 2009-09-07 김용대 7964
489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9-09 김광자 6204
48973 묵주기도의 성인들 2009-09-09 장병찬 5704
48974 9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20-26 묵상/ 허상과 진실 |2| 2009-09-09 권수현 5374
48990 사진 묵상 - 부부 2009-09-09 이순의 1,3054
49024 병상에서 이 생각 저 생각! -법정 스님- |2| 2009-09-11 유웅열 7834
49036 [강론] 연중 제 24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9-11 장병찬 6044
49062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|7| 2009-09-12 김광자 5524
49065 9월 13일 야곱의 우물-마르 8,27-35/ 레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9-13 권수현 7344
49105 "주님의 눈길, 주님의 눈빛" - 9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9-09-14 김명준 9294
49130 사람이 향기나는 시간 |5| 2009-09-16 김광자 6844
49135 9월 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31-35 묵상/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|1| 2009-09-16 권수현 6344
49170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09-09-17 주병순 5314
49184 "삶의 중심" - 9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9-17 김명준 5594
49188 죽음 때문에 삶이 빛난다. -법정 스님- |1| 2009-09-18 유웅열 6834
4919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1 |1| 2009-09-18 김명순 5944
49217 고통이 너를 자유롭게 한다. -헨리JM나웬 신부- |2| 2009-09-19 유웅열 6344
49220 죽음을 부러워한 여신 칼립소 |3| 2009-09-19 김용대 6044
49241 삶의 토대, 곧 하느님께 의지하라! -헨리JM나웬 신부- |1| 2009-09-20 유웅열 6924
4924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2 |1| 2009-09-20 김명순 1,0644
4926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|4| 2009-09-20 김광자 7854
49267 9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9-13 묵상/ 물 한 방울! |1| 2009-09-21 권수현 6904
49299 '예수님의 참 가족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22 정복순 7374
49313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|6| 2009-09-23 김광자 7344
49337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|6| 2009-09-23 김광자 6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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