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34 ♣ 1.15 금/ 빛과 그림자를 안고 돌아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14 이영숙 1,1005
103040 감사....감사...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|1| 2016-03-09 강헌모 1,1002
103225 ■ 확실한 믿음이 있다면야 / 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16-03-18 박윤식 1,1006
1059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5) |1| 2016-08-05 김중애 1,1006
10753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)『 쓸 ... |1| 2016-10-17 김동식 1,1002
107909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6-11-05 주병순 1,1001
107934 잘 떠나갈 수 있도록 |1| 2016-11-07 김중애 1,1001
108449 대림 제2주일/김찬선 신부/힘을 빼고 독을 빼라 |1| 2016-12-03 원근식 1,1002
108539 12.7. 내 짐은 가볍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12-07 송문숙 1,1002
110900 용서 |3| 2017-03-21 최원석 1,1003
115255 ■ 자신 탓보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/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/ ... |1| 2017-10-07 박윤식 1,1000
12918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6-4 공심판) 2019-04-20 김중애 1,1000
12956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1| 2019-05-09 최원석 1,1002
129921 ■ 우리를 미워할지라도 그분의 길이기에 / 부활 제5주간 토요일 |1| 2019-05-25 박윤식 1,1002
131801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 2019-08-18 김중애 1,1004
132460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|1| 2019-09-11 최원석 1,1002
132520 얘야,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|1| 2019-09-14 최원석 1,1001
133086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 ... |1| 2019-10-10 최원석 1,1003
13322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서 빨리 이 야만과 비인간의 시대, 미성숙과 ... 2019-10-16 김중애 1,1005
1332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20 김명준 1,1003
1335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1-02 김명준 1,1002
133645 그래도,그래도... 2019-11-04 김중애 1,1001
134599 말로 표현하기 2019-12-16 김중애 1,1001
134644 의인 요셉 -참 사람의 전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1| 2019-12-18 김명준 1,1006
136245 믿음의 눈으로/ 믿음 - 새로운 시야 2020-02-22 김중애 1,1001
137116 사랑은 구체적인 것이어야 함 2020-03-28 김중애 1,1002
142778 ♥숲정이의 6위 순교자..정문호, 조화서 님 (순교일; 12월13일) 2020-12-10 정태욱 1,1001
143068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. |1| 2020-12-22 최원석 1,1002
144280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. 2021-02-03 김대군 1,1000
153438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. 2022-02-27 주병순 1,1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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