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583 10.20."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?" -파주 올리베따 ... |1| 2016-10-20 송문숙 1,1121
65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7-07 이미경 1,11213
14642 새해 새사람 |3| 2006-01-03 김성준 1,1123
438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2-16 이미경 1,11217
93955 ♡ 죄인이어서 행복합니다 / 빈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5-01-17 김세영 1,11214
293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7-08-11 이미경 1,11216
13450 ♣ 11월 1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희망과 절망 사이 ♣ |6| 2005-11-11 조영숙 1,11211
42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9-01-05 이미경 1,11215
1087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7) 2016-12-17 김중애 1,1124
32472 12월 24일 월요일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 미사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2-24 노병규 1,1129
15073 치유!!! |3| 2006-01-19 노병규 1,1126
176801 오늘의 묵상 [10.15.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15 강칠등 1,1122
94029 하느님 중심의 사랑 -하느님이 먼저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5-01-20 김명준 1,11215
30981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0월 14 ... |5| 2007-10-19 송월순 1,11212
15353 1일-익숙해져 버려 놓치는 하느님/봉헌준비(33일째) |8| 2006-02-01 조영숙 1,11212
176641 오늘의 묵상 (10.09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0-09 강칠등 1,1121
10921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전 토요일)『 예수 ... |2| 2017-01-06 김동식 1,1121
26750 오늘의 묵상 (4월 11일) |10| 2007-04-11 정정애 1,1127
11097 견진성사를 꼭 받으세요. 2005-05-29 장병찬 1,1124
22209 우리 각자가 대성전입니다 |6| 2006-11-08 양승국 1,11215
9411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양팔 가득 선물을 들고 오시는 주님 |2| 2015-01-23 노병규 1,11218
22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1-14 이미경 1,1129
12084 [1분명상] "신부와 악마의 대화" 2005-08-26 노병규 1,1124
20567 7 번씩 70 번을 버려야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9| 2006-09-14 박영희 1,1129
109443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7-01-17*† 성 안토니 ... |2| 2017-01-17 김동식 1,1120
20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9-25 이미경 1,1127
146378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1-04-26 주병순 1,1120
18943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오기도 하는 사랑 |1| 2006-07-10 양승국 1,11211
97332 6.11.목.♡♡♡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5-06-10 송문숙 1,11213
186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6-28 이미경 1,1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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