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913 향기로운 가요 모음 |14| 2006-10-22 노병규 3723
24326 미움도 괴롭고,사랑도 괴롭다..& 나의 자리 |5| 2006-11-03 원종인 3727
24664 ∞♣~ 향 수 [鄕愁] ~♣∞ |5| 2006-11-17 양춘식 3725
24809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2006-11-23 김근석 3721
26160 인생 덕목(人生 德目) |3| 2007-01-27 강민자 3723
26952 소작인의 착각 2007-03-09 정명철 3721
27116 겨자씨 보셨나요? |6| 2007-03-19 지요하 3725
28307 (시) 창포를 찾으셨나요? |3| 2007-05-30 윤경재 3724
31549 당신이 너무 좋아요/ME 주말 축하환영 |8| 2007-11-25 원근식 3726
31600 ♣처음처럼/녹암 진장춘 |5| 2007-11-27 김순옥 3725
31796 대림 시기 |7| 2007-12-03 김근식 3723
32132 인생의 장부책 |6| 2007-12-15 원근식 3725
32447 사랑이신 주 앞에 |5| 2007-12-27 임숙향 3724
32597 선택-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|2| 2008-01-0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3723
32766 "하느님께 대한 경외" |7| 2008-01-09 허선 3725
33522 봄이 가까이왔네~~!! |3| 2008-02-08 권오식 3724
34177 3월의 창문을 열며~~~ |3| 2008-03-01 권오식 3725
34611 꼭 한번 지나가는 인생 |4| 2008-03-15 정복연 3725
34755 [조건 없는 사랑] |2| 2008-03-20 김문환 3723
35417 우리 곁에 숨어 있는 행복 |1| 2008-04-12 원근식 3724
36055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에 대한 이야기 -사랑, 결혼 - 2008-05-11 조용안 3723
37332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뵙고 싶었습니다 |2| 2008-07-12 노병규 3728
37357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|1| 2008-07-13 노병규 3724
37757 ◑빗속의 이별... 2008-07-31 김동원 3725
39355 내설악 백담사의 가을 |4| 2008-10-18 유재천 3726
39567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2008-10-27 마진수 3726
41956 [성지따라 발길따라 1 ] 강화도 ‘일만위 순교자 현양동산' |2| 2009-02-14 노병규 3727
42977 부활 시기 |3| 2009-04-12 김근식 3724
43830 당신이여! 이제 시간이 없나이다. |1| 2009-05-27 김영완 3720
44270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... 2009-06-16 마진수 3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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