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549 당신이 너무 좋아요/ME 주말 축하환영 |8| 2007-11-25 원근식 3726
31600 ♣처음처럼/녹암 진장춘 |5| 2007-11-27 김순옥 3725
31796 대림 시기 |7| 2007-12-03 김근식 3723
32132 인생의 장부책 |6| 2007-12-15 원근식 3725
32447 사랑이신 주 앞에 |5| 2007-12-27 임숙향 3724
32597 선택-낙담과 희망 사이에서 |2| 2008-01-0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3723
32766 "하느님께 대한 경외" |7| 2008-01-09 허선 3725
33522 봄이 가까이왔네~~!! |3| 2008-02-08 권오식 3724
34177 3월의 창문을 열며~~~ |3| 2008-03-01 권오식 3725
34611 꼭 한번 지나가는 인생 |4| 2008-03-15 정복연 3725
34755 [조건 없는 사랑] |2| 2008-03-20 김문환 3723
35417 우리 곁에 숨어 있는 행복 |1| 2008-04-12 원근식 3724
36055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에 대한 이야기 -사랑, 결혼 - 2008-05-11 조용안 3723
37332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뵙고 싶었습니다 |2| 2008-07-12 노병규 3728
37357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|1| 2008-07-13 노병규 3724
37757 ◑빗속의 이별... 2008-07-31 김동원 3725
39355 내설악 백담사의 가을 |4| 2008-10-18 유재천 3726
39567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2008-10-27 마진수 3726
41956 [성지따라 발길따라 1 ] 강화도 ‘일만위 순교자 현양동산' |2| 2009-02-14 노병규 3727
42977 부활 시기 |3| 2009-04-12 김근식 3724
43830 당신이여! 이제 시간이 없나이다. |1| 2009-05-27 김영완 3720
44270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... 2009-06-16 마진수 3722
44886 멀리 가는 물 / 글 : 도 종환 2009-07-15 원근식 3725
45966 우리 영혼이 아름다운 이유 2009-09-03 김중애 3720
48936 사랑하는 이에게 2010-02-06 유대영 3721
49792 감미로운 기타 연주곡 2010-03-14 마진수 3720
50273 -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- 2010-03-31 박명옥 3724
50370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|1| 2010-04-03 노병규 3723
50769 '돌팔매'를 던지지 마셔요 |1| 2010-04-14 조용안 3721
51584 ♤ 자녀들 앞에 부부 모습 2010-05-13 마진수 3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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