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7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01 김명준 1,0972
136152 겨울눈의 지혜 |1| 2020-02-18 김기환 1,0971
142481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. |1| 2020-11-28 최원석 1,0972
14265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1-8/2020.12.06/대림 제2주일( ... 2020-12-06 한택규 1,0970
1426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17-26/2020.12.07/성 암브로시오 ... 2020-12-07 한택규 1,0970
143840 안식일에 밀이삭을 자르다 |1| 2021-01-18 김대군 1,0971
143863 ■ 십계명[1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6] |2| 2021-01-19 박윤식 1,0971
145265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2021-03-14 주병순 1,0971
150442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2021-10-19 김중애 1,0973
150629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! 2021-10-28 김중애 1,0971
152494 하느님의 임재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|1| 2022-01-25 김중애 1,0973
153712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. |1| 2022-03-12 김중애 1,0972
1562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1,28-30/연중 제15주간 목요일) 2022-07-14 한택규 1,0970
1569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15 김명준 1,0971
157953 ■ 7. 이사야 입문[5/5] - 성경 전통 속의 이사야서 / 제1부[1] ... |1| 2022-10-03 박윤식 1,0971
163293 아는 만큼 보이는 신비한 그림, 안드레이 루블료프 "삼위일체" 이콘 / 미 ... 2023-06-02 사목국기획연구팀 1,0971
176801 오늘의 묵상 [10.15.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15 강칠등 1,0972
176814 舊約은 新約으로 반드시 完成 되어야. (루카11,42-46) 2024-10-16 김종업로마노 1,0971
188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4) 2026-02-24 김중애 1,0975
188508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. 2026-03-15 최원석 1,0972
1885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5,17-30 / 사순 제4주간 수요일) |1| 2026-03-18 한택규엘리사 1,0970
18878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30일 성주간 월요일 2026-03-29 박양석 1,0970
189049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?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26-04-12 최원석 1,0972
9628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. 2005-02-24 김준엽 1,0960
10063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갇혀 계신 하느님 2005-03-23 장병찬 1,0961
10730 야곱의 우물(5월 3 일)-♣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(안타까운 ... 2005-05-03 권수현 1,0962
11154 크리스티나 수녀님 하느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. 2005-06-02 김진선 1,09611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2005-09-06 장병찬 1,0966
13796 오늘은 제게, 눈부신 믿음을 주시어, 이모든것이 그저 기쁘고 즐겁게 하소서 |4| 2005-11-28 조경희 1,0963
14642 새해 새사람 |3| 2006-01-03 김성준 1,0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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