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67 ◆ 엄마 ◆ |12| 2006-05-17 김혜경 1,0958
18384 어찌 그리 좋아죽겠다는 얼굴인가? |3| 2006-06-12 양승국 1,09518
18591 [아침묵상] 삶이 곧 기도인 것을...... |6| 2006-06-23 노병규 1,0958
22414 밥좀 주소 / 정만영 신부님 |25| 2006-11-15 박영희 1,0959
27206 성모성월5月을 맞이 하여 ~~~~~!! |11| 2007-05-01 정정애 1,0959
27664 ◆ 묵주 그릇 [ROSARY BOWL] |12| 2007-05-21 김혜경 1,09510
27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5-28 이미경 1,0958
27812     성모의 밤 초대합니다... |1| 2007-05-28 이미경 4232
30952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. |8| 2007-10-18 유웅열 1,0959
32743 1월 5일 - 뻥뚤림 2008-01-05 오상선 1,0957
32944 1월 14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14 노병규 1,09515
36353 묵상에 몰두합시다. |6| 2008-05-20 최익곤 1,0956
38566 아내와 연미사 |2| 2008-08-22 김학준 1,0956
42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9-01-05 이미경 1,09515
43976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....... 이해인 수녀 |16| 2009-02-19 김광자 1,09514
44732 3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16.18-21.24ㄱ 묵상/ 왜 요셉 ... |12| 2009-03-19 권수현 1,0957
460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05-11 이미경 1,09516
525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3 김광자 1,0951
61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1-14 이미경 1,09518
619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2-08 이미경 1,09516
77416 12월 11일 *대림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2-11 노병규 1,09516
83241 + 가장 큰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8-13 김세영 1,09514
88871 ▶거짓의 어둠을 직시하자.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 ... |2| 2014-04-30 이진영 1,09516
89276 ◆ 삼용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마음의 그릇의 크기 |3| 2014-05-18 김혜진 1,09512
90279 ▒ - 배티 성지,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,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4-07-07 박명옥 1,0952
91450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|5| 2014-09-10 조재형 1,09512
92492 하늘이 들어줄만한 말만 하는 사람들 |3| 2014-11-03 이기정 1,09512
940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『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』 |1| 2015-01-20 김동식 1,0951
98138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7-18 강헌모 1,0951
98396 구름 기둥을 따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8-01 노병규 1,0953
99432 ♣ 9.25 금/ 삶으로 고백하는 나의 정체성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09-24 이영숙 1,09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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