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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0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(2005-03-07) |2| 2005-03-07 노병규 1,1082
19616 [오늘 복음묵상]베드로의 의심 - 우리 신앙의 현주소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8-08 노병규 1,1083
10478 CQ! 사람아! (성소주일) 2005-04-16 이현철 1,1083
20563 [괴짜수녀일기]<5> 교황님의 ‘보디가드‘ |4| 2006-09-14 노병규 1,1088
1426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... |2| 2020-12-06 김동식 1,1080
143283 [성탄 팔일 축제 제7일]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(요한1,1-18) 2020-12-31 김종업 1,1080
142042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1,1080
132939 2019년 10월 특별 전교의 달을 선포하시는 교황님의 담화문 요약[퍼옴] |2| 2019-10-03 박윤식 1,1070
73509 +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6-03 김세영 1,10714
619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2-11 이미경 1,10719
20854 오늘을 참회하는 기도!!!! |13| 2006-09-25 노병규 1,1077
114543 성수 한방울의 효력 2017-09-07 김철빈 1,1071
40088 나르시시즘이 무너지면 용심이 나온다 |4| 2008-10-20 김용대 1,1073
98817 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이 영이며 생명이다(요한6,60-71) 2015-08-24 윤태열 1,1070
143335 세례자 요한의 증언 2021-01-02 김대군 1,1070
132520 얘야,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|1| 2019-09-14 최원석 1,1071
714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27 이미경 1,10717
98243 신앙은 지식과 학력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다. |1| 2015-07-23 유웅열 1,1073
16404 白色 |13| 2006-03-15 조경희 1,10714
110811 ■ 의무에 충실하여 그분의 은총을 / 사순 제2주간 금요일 |2| 2017-03-18 박윤식 1,1071
41510 **차동엽 신부님 "맥으로 읽는 성경, 행복코드 제3강... " ** |2| 2008-11-30 이은숙 1,1074
98130 나이 먹는 것과 기다림 2015-07-18 김중애 1,1070
142989 요한 세례자 출생 예고 2020-12-18 김대군 1,1070
132508 연중 제24주일-회개와 용서-까다꿈바 묵상 2019-09-14 원근식 1,1070
85689 12월9일(월)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♥ |1| 2013-12-07 정태욱 1,1070
100203 오늘 주일 복음의 핵심은 기도이다. (많이 읽어주세요!!) |1| 2015-11-02 정현숙 1,1071
16554 [고해성사] 총고해 (總告解) 2006-03-21 장병찬 1,1072
108931 축 성탄!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- 윤경재 |3| 2016-12-25 윤경재 1,1074
108935     Re: * 생명의 빵'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 * |1| 2016-12-25 이현철 1952
44809 열왕기하권 22장 1-20절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 2009-03-22 박명옥 1,1072
100259 사랑의 빚을 져라!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11-05 노병규 1,1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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