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5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8) 2016-07-18 김중애 1,0973
95706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|3| 2015-04-01 김중애 1,0970
9145 세상의 소금이 되라 |2| 2005-01-22 박영희 1,0974
9148     가톨릭성서로는 .... |17| 2005-01-22 노병규 8261
9521 아 화나!` 2005-02-18 문종운 1,0974
188491 양승국 신부님_애야, 이제 그만 일어나 나와 함께 다시 시작하지 않겠니? |1| 2026-03-14 최원석 1,0966
1767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13 김명준 1,0961
45036 [요셉 수사님의 성소 이야기] - 나를 이끄신 하느님 3 |4| 2009-03-31 노병규 1,0965
97620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24일 [(백)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2015-06-24 김중애 1,0960
698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었네! 2011-12-22 김혜진 1,09616
10075 참자기 발현과 성숙을 위하여 2005-03-24 송규철 1,0962
131655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9-08-11 주병순 1,0960
93303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|1| 2014-12-18 김중애 1,0960
1258 아름다운 청년들 |2| 2009-06-15 박종구 1,0961
10160 준주성범 제3권 55장 본성의 부패와 은총의 효력1~3 2005-03-29 원근식 1,0961
1567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2,32-48) /연중 제19주일/크리스찬반 주 ... |1| 2022-08-07 한택규 1,0962
94618 우리가 부러워하는 이 시대의 영웅은?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2-14 김영완 1,0965
142407 차고 넘치는 은총 2020-11-25 김중애 1,0961
105707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6-07-26 주병순 1,0960
13382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비극이나 참담한 실패 속에서도 적극 ... 2019-11-13 김중애 1,0965
9183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0월1일 수요일 복음 ... 2014-10-01 신미숙 1,09614
542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25 이미경 1,09614
105376 사랑하는 사람이랴야 어떤 분애에서든 성공한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6-07-09 김영완 1,0962
155502 매일미사/2022년 6월 5일 주일[(홍) 성령 강림 대축일] |1| 2022-06-05 김중애 1,0960
9189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|1| 2014-10-04 김중애 1,0961
57540 들어주실 때까지 ㅣ 오늘의 묵상 |1| 2010-07-25 노병규 1,09623
104901 ■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만이 /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|1| 2016-06-15 박윤식 1,0962
1354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1-22 김명준 1,0963
103103 사순 제5주일/돌직구 를 날리신 예수님!/김영국 신부 |1| 2016-03-12 원근식 1,0963
58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19 이미경 1,09617
1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03 이미경 1,0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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