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603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10 김종업로마노 1,1062
13274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3-3 일치운동의 의무) 2019-09-24 김중애 1,1060
715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28 이미경 1,10612
38456 8월 17일 연중 제20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8-17 노병규 1,10612
38457     알려드립니다!! |3| 2008-08-17 노병규 6951
111107 2017.03.30 |2| 2017-03-30 최용호 1,1063
1539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4,24ㄴ-30/사순 제3주간 월요일) |1| 2022-03-21 한택규 1,1061
1258 아름다운 청년들 |2| 2009-06-15 박종구 1,1061
91180 ♡ 이중적이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8-27 김세영 1,10612
155115 말씀 안에 머물고, 되새길 때 성령께서 일하신다. (요한14,18-26) |1| 2022-05-16 김종업로마노 1,1061
133468 마음의 고독 2019-10-27 김중애 1,1061
76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11-17 이미경 1,10613
34604 3월 18일 성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3-18 노병규 1,10612
110428 3.1."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~ 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2| 2017-03-01 송문숙 1,1062
30702 10월 7일 연중 제27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0-07 노병규 1,1068
190099 [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] 2026-06-13 박영희 1,1061
89126 누구나 다 착한 목자의 길을 따라야 한다. 2014-05-12 유웅열 1,1060
700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넌 할 수 있어 2011-12-28 김혜진 1,10612
131887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9-08-21 주병순 1,1060
189546 70살 이후 가장 사무치게 그리운 말 1위 2026-05-11 김중애 1,1064
43063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19 노병규 1,10612
114758 9.16."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읺는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 ... 2017-09-16 송문숙 1,1060
29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8-05 이미경 1,10610
189635 [부활 제6주간 토요일] 2026-05-16 박영희 1,1061
96330 ♣ 4.26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목자와 삯꾼의 차이 |1| 2015-04-25 이영숙 1,1063
159894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3| 2023-01-01 조재형 1,1067
131801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 2019-08-18 김중애 1,1064
189916 양승국 신부님_지혜로 충만하신 예수님의 놀라운 대응! 2026-06-02 최원석 1,1063
40375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0-29 노병규 1,10614
11538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가 바치는 기도에 대한 ... |1| 2017-10-12 김중애 1,1064
33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2-22 이미경 1,10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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