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330 ■ 유다처럼 완고함을 지닌 우리는 / 성주간 수요일 |2| 2016-03-23 박윤식 1,1054
590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0-05 이미경 1,10513
44853 주님께 믿음을 두는 삶 |20| 2009-03-24 박영미 1,10510
151744 믿음의 눈으로 보라. 2021-12-22 김중애 1,1051
114901 "예수의 행방불명으로 인한 마리아의 고통" [그리스도의 시] 2017-09-22 김중애 1,1050
142407 차고 넘치는 은총 2020-11-25 김중애 1,1051
17708 '단죄와 심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5-09 정복순 1,1056
157931 ■ 6. 이사야 입문[4/5] - 제3이사야서 / 제1부[1] / 이사야서 ... |1| 2022-10-02 박윤식 1,1052
1037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우리는 한 식구(食口)입니다 |7| 2016-04-15 김태중 1,1057
176911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0-20 장병찬 1,1050
44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9-02-23 이미경 1,10519
153694 <남의 말을 듣는다는 건 영성으로 환대하는 것> 2022-03-11 방진선 1,1050
109024 [교황님 미사 강론] 구유의 아기 예수님이 우리에게 도전하도록 합시다[20 ... |1| 2016-12-30 정진영 1,1052
176884 † 019.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 ... |1| 2024-10-19 장병찬 1,1050
17867 ◆ 엄마 ◆ |12| 2006-05-17 김혜경 1,1058
127998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2019-03-03 김중애 1,1052
104425 부활할 몸의 씨앗 2016-05-20 김중애 1,1050
176729 10월 12일 / 카톡 신부 2024-10-12 강칠등 1,1054
44197 구원자 예수님 피정때 부르신노래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2-26 박명옥 1,1052
150544 너와 함께 |1| 2021-10-24 최원석 1,1053
108967 진정으로 가난한 영혼은 2016-12-27 김중애 1,1050
9350 준주성범 제3권 20장 자신의 약함가 현세의 고역4~5 2005-02-05 원근식 1,1052
23828 사자의 갈기와 사슴의 뿔 |32| 2006-12-27 배봉균 1,10511
1327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09-25 김명준 1,1055
104683 ■ 모두가 성화하는 날이 되도록 기도를 /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... |1| 2016-06-03 박윤식 1,1051
9511 주님, 죄송합니다! |7| 2005-02-17 이인옥 1,1054
34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3-21 이미경 1,10514
34698     성삼일 방송 공지... |2| 2008-03-21 이미경 3473
150593 판관 드보라와 장수 바락 |2| 2021-10-26 이정임 1,1053
109283 내 몸의 주인공을 잃어버리면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10 윤경재 1,1057
10138 처음 가입 하였습니다. |2| 2005-03-27 이재복 1,1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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