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975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2011-05-07 노병규 3613
61530 6월의 아침 / 이채시인 아침시 2011-05-29 이근욱 3610
63088 미래를 약속한 사랑이 있었다 |2| 2011-07-30 노병규 3614
63106 늙음과 낡음을 아는 인생 |3| 2011-07-30 김효재 3613
63272 마음으로 드릴께요~ 2011-08-04 김효재 3612
63328 시원한 여름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2011-08-06 노병규 3615
63585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고도 2011-08-14 이근욱 3614
64467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을 때가 오기 전에 2011-09-10 김미자 36110
64875 내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찾고 배워라 2011-09-21 김문환 3610
64882 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 것. 2011-09-21 김문환 3611
65012 아프리카미사 27일 9:30 돈보스코센타 3층(동영상) |4| 2011-09-24 김미자 36111
66117 상한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은..|☆,·´″ 2011-10-29 박명옥 3612
66877 하늘을 보라! 2011-11-23 김문환 3611
67738 모든 생명 안에 하느님은 현존하십니다. |1| 2011-12-28 김문환 3611
68574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/ 이채 2012-02-06 이근욱 3611
68952 하늘이여 바다여 2012-02-27 신영학 3612
69248 주님의 산에 오르면..... 2012-03-15 박명옥 3610
70964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2012-06-07 원근식 3612
71034 오늘을 위한 기도 |1| 2012-06-11 도지숙 3610
72043 겉 믿음은 따라가고, 속 믿음은 외면하다 2012-08-11 강헌모 3612
72439 하늘이 부르는 날 2012-09-02 신영학 3610
72848 이렇게 지혜롭게 하소서 2012-09-25 도지숙 3611
73010 한반도 역사의 물꼬를 바꾼 우유부단한 왕의 천도결정 2012-10-02 강헌모 3610
73067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33 2012-10-05 정기호 3611
73364 조건부 행복은 노! 2012-10-20 김영식 3612
73484 가을 날 |2| 2012-10-27 강헌모 3612
73517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54 2012-10-29 정기호 3612
73678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|12| 2012-11-06 강헌모 3612
73795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- 한상봉 지음 2012-11-11 강헌모 3610
73846 가을은 이렇게 아름답기만 하다네 2012-11-14 강태원 3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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