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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6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2-12-09 주병순 1,4750
227041 ★★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1,4750
227361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26 장병찬 1,4750
30099 김상국 신부님 안녕히가세요 2002-02-22 정봉덕 1,47421
146907 안정기 님께 2010-01-04 김동식 1,47417
146913     Re: 떠나신다고 한 것 같았는데... 2010-01-04 소순태 4797
146921        Re: 내심 얼마나 없어지길 바랬으면 2010-01-04 김동식 46713
146972           Re: 교회를 향항 앙심만 풀면 됩니다... 2010-01-04 소순태 2984
146986              홀로서기, 김동식님께^^ 2010-01-04 김복희 3094
146926           Re: 내심 얼마나 없어지길 바랬으면 2010-01-04 곽운연 4112
14693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내심 얼마나 없어지길 바랬으면 2010-01-04 김동식 3909
14693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내심 얼마나 없어지길 바랬으면 2010-01-04 곽운연 3552
14693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눈 쓸러 나갑시다 2010-01-04 김동식 3264
146909     Re:김동식님께 2010-01-04 정진 52111
146931        방가^^ 2010-01-04 김복희 3402
146910        Re: 정정합니다. 2010-01-04 김동식 4537
146911           Re: 정정합니다. 2010-01-04 정진 4327
14693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답변입니다 2010-01-04 김동식 3788
14694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답변입니다 2010-01-04 정진 37412
14696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김동식님만 보셨음 합니다...^^ 2010-01-04 김은자 3252
212541 배우 박하선을 바라보는 눈 2017-04-03 박관우 1,4740
212773 20대 초반의 말기유방암 환자의 미소 2017-05-18 신윤식 1,4740
216611 6명의 책사들과 점령군 철수, 다시 찾아온 철군의 기회 |1| 2018-10-22 이바램 1,4740
217874 왜 아직도 '노동의 새벽'인가, 물으신다면 |1| 2019-05-01 이바램 1,4740
218596 ★ 나에게 오라 |1| 2019-08-26 장병찬 1,4740
218643 ★ 병자성사의 중요성 |1| 2019-09-04 장병찬 1,4740
218878 산 자의 하느님 2019-10-14 유경록 1,4740
219837 Edelweiss - Julie Andrews - The Sound Of ... 2020-03-14 박관우 1,4740
219875 이른 봄, 가장 먼저 샛노란 꽃을 피운 나무~ 2020-03-20 고현철 1,4741
225977 09.25.연중 제26주일."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... |1| 2022-09-25 강칠등 1,4742
214147 일본큐슈 최 남단 가고시마 의 사쿠라지마섬, 일본태양의신과 프란치스코하비 2018-01-14 오완수 1,4732
217835 봄은 황혼도 설레게한다 |1| 2019-04-22 강칠등 1,4730
218030 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입니다. |1| 2019-06-04 강성진 1,4730
218944 연옥 영혼을 위한 비상한 공덕 2019-10-25 김철빈 1,4731
220021 Hymne a l amour- Andre rieu 2020-04-10 박관우 1,4730
223461 09.11.토."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."(루카 6, 43) 2021-09-11 강칠등 1,4730
223477 09.14.화.성 십자가 현양 축일."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" ... 2021-09-14 강칠등 1,4730
225645 ★★★†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. - [하 ... |1| 2022-08-09 장병찬 1,4730
226204 ★★★† 제22일 -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. 베들레헴의 가정. [동 ... |1| 2022-10-24 장병찬 1,4730
209924 ?코엑스 앞 '싸이 강남스타일' 조형물 설치를 반대합니다.? 2015-11-23 이광호 1,47213
209929     Re:?코엑스 앞 '싸이 강남스타일' 조형물 설치를 반대합니다.? 2015-11-23 강칠등 4017
213992 성탄절에 병사들의 세례식 후, 곡수공소 시골 교우들의 소박하고 진솔하고 조 ... 2017-12-25 박희찬 1,4725
214594 無神論 唯物史觀의 共産主義를 警戒하고, 배격해야 한다. 교회를 무력화시키는 ... 2018-03-09 박희찬 1,4722
215223 [행복글] 사람답게 늙고 사람답게 살고 사람답게 죽자 2018-05-03 이부영 1,4720
217801 ★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|1| 2019-04-16 장병찬 1,4720
218235 '자아발견과 의사소통 훈련'프로그램 안내 2019-07-04 이봉하 1,4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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