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448 어제 묵상 후 느낀 바를 기도로 옮겨봅니다 (^-^)/ 2025-03-12 이재혁 3681
719 사랑이야기...여얼 1999-10-15 서미경 3676
2679 조그만 사랑이야기(9) 2001-02-09 조진수 3676
4007 일상에서 느끼는 모순 ! 2001-07-04 정경자 3674
4014 미사 강론중에서 2001-07-04 한성숙 3671
4299 [신념의 자력] 2001-08-07 송동옥 36713
4532 초록을 담아온 여인이에요! 2001-09-07 김춘애 3674
6204 산행에서 만난 참 좋은 분들.... 2002-04-29 이우정 3676
6302 재밌는 날씨 2002-05-09 표수련 3673
6728 누엔 박사의 하루 2002-07-10 박윤경 36710
6804 사람들이 싫을 때 2002-07-21 손영환 3675
8183 그대 이름 아래에 2003-02-13 박윤경 3674
8715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003-06-07 권영화 3671
9749 아름다운 사람- 표명렬 2004-01-10 김영길 3674
9944 봄날의 꿈 2004-02-21 정인옥 3672
10666 퍼온 글,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|1| 2004-07-12 신성수 3678
11257 육체와 영혼 |2| 2004-09-06 유웅열 3672
11609 옆구리가 시린 당신을 위한 개판?...동화 |4| 2004-10-05 박현주 3671
12059 마음을 비우면 편해집니다 |2| 2004-11-15 박현주 3672
12646 삶은 신선해야 한다. ... *^J^* |1| 2005-01-05 노병규 3672
12849 친구를 위하여... |2| 2005-01-19 정영희 3672
14529 예수님 양옆에 앉을자 2005-05-25 노병규 3671
14597 ◑영원히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.... 2005-06-01 김동원 3672
15125 *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?* 2005-07-10 장병찬 3673
15155 우리는 단순하고 순수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2005-07-13 장병찬 3670
15217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종교가 필요한가? 2005-07-18 유웅열 3671
15564 그리운 어머니!!! |2| 2005-08-16 노병규 3672
15831 바다에서 쓴 편지 2005-09-06 진신정 3670
15857 † [교회 상식] 제사 † |1| 2005-09-08 노병규 3672
15864 그 여자네 집... 2005-09-08 박현주 3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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