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572 2.14.포기하지 않는 믿음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2-14 송문숙 1,4515
12757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60) ’19.2.1 ... 2019-02-14 김명준 1,1953
127570 참 좋은 도반이자 반려자 -주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2-14 김명준 1,7897
127569 ■ 기적은 조건 없는 믿음에서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1| 2019-02-14 박윤식 1,3372
2010 18 12 24 (월) 심장과 허파에 반복하여 새 생명을 주시고 머리를 통 ... 2019-02-14 한영구 1,8410
127568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12| 2019-02-14 조재형 1,95914
127567 ★ 양다리 |1| 2019-02-14 장병찬 1,4520
127565 성당 마당만 밟는 신자 2019-02-13 강만연 1,7173
1275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계속 두드려라, 안 열리고 못 배긴다 |7| 2019-02-13 김현아 2,3249
12756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9-02-13 주병순 1,6421
12756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 ... |2| 2019-02-13 김동식 1,9272
127561 인생 행복을 위한 기도 2019-02-13 김중애 1,8333
127560 감사의 조건. 2019-02-13 김중애 1,8641
12755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1 사회사업 ) 2019-02-13 김중애 1,2961
12755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님께 제자들이 비유의 뜻을 여쭸듯.) 2019-02-13 김중애 1,3702
12755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 주님만으로 충분한 하루, 우리 주님만으로 ... 2019-02-13 김중애 1,6925
1275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3) 2019-02-13 김중애 1,8286
127555 2019년 2월 13일(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) 2019-02-13 김중애 1,3280
12755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루의 '첫 순간'과 '첫 행위' |1| 2019-02-13 김시연 1,7871
12755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,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|1| 2019-02-13 최원석 1,5211
1275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9) ’19.2.1 ... 2019-02-13 김명준 1,3232
127551 사람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히는 것 -사랑의 찬미와 감사의 기도와 삶- 이수 ... |3| 2019-02-13 김명준 1,68610
127550 2.13.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2-13 송문숙 1,5383
127549 2.13.말씀기도 -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- 이영근신부 2019-02-13 송문숙 1,4332
127548 2.13.속이 중요하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2-13 송문숙 1,6844
127547 ■ 늘 깨어 기도해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2| 2019-02-13 박윤식 1,4854
127546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12| 2019-02-13 조재형 3,45016
127545 ★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|1| 2019-02-13 장병찬 1,7190
127543 "시몬아 너는 항상 내게 소중하다" 2019-02-12 박현희 2,1090
127542 백인대장은 어떻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알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 ... |1| 2019-02-12 이정임 1,7152
127566     Re:백인대장은 어떻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알고 고백할 수 있 ... 2019-02-13 장병찬 9100
168,916건 (1,960/5,63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