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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69 홍 인식 마티아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. |3| 2008-05-14 박찬광 2683
121137 강화도 갈매기 |18| 2008-06-08 배봉균 26810
123277 ‘옆집엄마’ 한마디에 무너지지 마세요(아이와 함께) |3| 2008-08-19 이태화 2681
123936 생각대로 T~♬ |6| 2008-09-03 김병곤 2689
126075 철야기도회를 마치고 2008-10-18 조기연 2682
127869 휘파람 새 |11| 2008-12-02 박혜옥 2685
130113 그리고.. 2009-01-28 소순태 26811
130817 기숙사 2009-02-10 김기정 2680
130864 노부부 (老夫婦) |12| 2009-02-11 배봉균 26812
130872     Re:노부부 (老夫婦) |2| 2009-02-11 박영미 993
132279 갈증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십시오.... |6| 2009-03-25 배지희 2689
138406 동네 한 바퀴... |12| 2009-08-03 배봉균 26811
138946 혹시 두 분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끼어들어 어느 한 쪽을 편을 들지도 ... |3| 2009-08-16 소순태 2683
138993 Biscaya |2| 2009-08-17 김복희 2684
139171 호오포노포노 읽어보신 분 계시나요? 2009-08-23 최영진 2681
139888 사제의 해 전대사에 관한 질문 |1| 2009-09-10 김동욱 2681
139941 "위선자야, 먼저 네 눈의 들보를 빼내라. 그래야 남의 눈에 티를..." 2009-09-11 고창록 2689
140452 용산에 미쳐 사는 곱디 고은 그들-9월22일 미사 |1| 2009-09-23 강성준 26814
141397 평신도의 평신도 이야기 (5) - “예, 여기 있습니다.” |3| 2009-10-15 김동식 2686
143773 쇄신해야 할 것들 - 2.평신자의 무조건적 순명의식의 쇄신 (펌) 2009-11-29 김동식 2688
144487 2009년........소멸 2009-12-10 이상훈 26814
145433 "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" 2009-12-21 장이수 2688
145589 "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,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.(루카17장 3절) ... 2009-12-23 송두석 26814
145596     Re: 그 사람들은 분명히 듣기 싫어할 성경 구절입니다. 2009-12-23 소순태 14810
146682 굿뉴스 자유게시판에서... 2010-01-01 안정기 2686
146701     Re: 지금 현재 가톨릭 신자이신지요? 2010-01-01 소순태 1472
146683     Re:굿뉴스 자유게시판에서... 2010-01-01 곽운연 1764
146886        묻는자에게 되 묻는다... 2010-01-03 김은자 470
150938 ♣ 진실의 마지막 지점까지 이른 고백 ♣ 2010-03-04 김현 2683
155150 가난한 것과 정의로운것을 헷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 2010-05-26 전득환 2688
155175     , 2010-05-26 이효숙 1462
155177        무슨 말만 하면 핀잔을 주시네요. 2010-05-26 전득환 1506
155167     Re:가난한 것과 정의로운것을 헷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 2010-05-26 이상훈 17213
155151     1 2010-05-26 김창훈 1578
155155        순서가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. 2010-05-26 전득환 1375
155194 가진자와 기득권층에 대한 나의 시각 2010-05-27 박영진 2685
155253     Re:가진자와 기득권층에 대한 나의 시각 2010-05-28 이상훈 986
156509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45 - 파부침주(破釜沈舟)와 배수지진(背水之陳 ... 2010-06-20 배봉균 2686
159081 베네딕토 16세: 예수께선 창조의 복원을 위해 오셨다 2010-08-02 박여향 2689
160562 교회의 수장은1 2010-08-23 신성자 2683
162318 하느님을 뺀 복음적 삶은 없다. [언어 미화] 2010-09-15 장이수 2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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