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306 만남속에서 향기를 |2| 2007-02-03 원근식 3674
26446 그릇의 진정한 가치 |2| 2007-02-10 원근식 3672
26573 신권으로 세뱃돈 준비했는데… |2| 2007-02-17 양태석 3672
26928 밀레와 루소의 우정 |1| 2007-03-08 원근식 3674
27321 성 주간 (聖週間) 2007-03-31 김근식 3671
29214 가야금을 만들듯 우리의 신앙심도... |1| 2007-07-30 유재천 3673
30532 ◈ 적색경보 ◈ |7| 2007-10-11 김순옥 3677
30568 박애 정신 |2| 2007-10-12 양태석 3674
32560 [근하신년] 모든 가정에 보화가 되게 하소서. |4| 2007-12-31 최인숙 3675
32778 [내 영혼에 꽃이 피었네] |8| 2008-01-10 김문환 3676
33423 동해의 명소 (추암, 정동진) |6| 2008-02-03 유재천 3678
34026 흰눈으로 내 마음 덮으며 |5| 2008-02-26 조용안 3675
34052 내 안에서 크는 산 / 이 해인 |4| 2008-02-26 김현아 3677
35744 삶의 지혜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8-04-27 이미경 3676
35923 오월 의 어머니 !! |4| 2008-05-04 송희순 3674
36460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2008-06-01 임은정 3673
38039 평화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는것 입니다!! 2008-08-14 노병규 3673
38081 성모승천 대축일 !! |2| 2008-08-15 송희순 3674
38203 그저 지나가는 자연 |3| 2008-08-23 허정이 3674
39177 [길위의명상] 경청 |2| 2008-10-09 김지은 3674
39691 위령성월 2008-11-01 김근식 3672
41768 [교회상식] 12사도에 대하여(3) - 토마스 |1| 2009-02-05 노병규 3675
41993 아버지란!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. |3| 2009-02-16 김미자 3676
42241 베토벤의 '제6번 "전원교향곡" |1| 2009-02-28 노병규 3675
46130 잃어버린 순결(純潔) 2009-09-12 신영학 3672
46241 에파타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19 박명옥 3673
46633 지우고 삭제할줄 아는 지혜로움 2009-10-12 마진수 3672
48491 가톨릭룩스회 2010년 첫의료봉사. 2010-01-18 박창순 3671
49142 시들지 않는 사랑에 꽃 2010-02-16 원근식 3674
49734 봄눈 2010-03-12 최찬근 3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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