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659 주님의 기도 (루카11,1-4) 2024-10-09 김종업로마노 1,1021
189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8) 2026-04-28 김중애 1,1025
9183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0월1일 수요일 복음 ... 2014-10-01 신미숙 1,10214
135666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20-01-28 주병순 1,1020
28477 오늘의 묵상(6월28일) |29| 2007-06-28 정정애 1,10211
131595 1분명상/사람의 힘이 강하면 얼마나 강하겠습니까? 2019-08-08 김중애 1,1020
75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9-12 이미경 1,10214
133887 2019년 11월 16일[(녹) 연중 제32주간 토요일] 2019-11-16 김중애 1,1020
51268 12월 7일 월요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09-12-07 노병규 1,10216
105148 † 성령을 좇아 행하십시오! (갈라5,1, 13-18) 2016-06-27 윤태열 1,1020
93009 ♡ 복음을 전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2-03 김세영 1,10214
137286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(에제37,21ㄴ-28) 2020-04-04 김종업 1,1020
30889 오늘의 묵상(10월16일) |16| 2007-10-16 정정애 1,10213
131413 ■ 가라지보다 못한 인생이 되어서야 / 연중 제 17주간 화요일 |2| 2019-07-30 박윤식 1,1022
930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뢰란 결단이다 2014-12-03 김혜진 1,10212
136185 2.20."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.”( ... 2020-02-20 송문숙 1,1022
49555 영혼의 양식, 곧 성체란? |1| 2009-10-02 유웅열 1,1024
105707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6-07-26 주병순 1,1020
97765 ♥ 07.01.수."하느님의 아드님,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... 2015-07-01 송문숙 1,1023
14257 모르는 분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17 장병찬 1,1021
32131 오늘의 묵상(12월10일) |24| 2007-12-10 정정애 1,10212
1055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8) 2016-07-18 김중애 1,1023
97096 삼위일체 대축일 |1| 2015-05-31 유웅열 1,1020
14560 [아침편지]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2005-12-30 노병규 1,1025
48662 8월 27일 목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8-27 노병규 1,10214
106514 예수님께서는 밤을 세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|1| 2016-09-06 주병순 1,1023
97103 주님 안에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6-01 김명준 1,1029
15937 희망과 가능성으로 가득 찬 사랑스런 존재 |4| 2006-02-25 양승국 1,10214
146502 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 2021-05-01 방진선 1,1020
107170 10.2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 - 파주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10-02 송문숙 1,1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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