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673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... |4| 2010-11-28 김영식 3592
57160 죄업의 근본 2010-12-17 박명옥 3592
58710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어느날의 커피 한잔 2011-02-12 노병규 3593
59862 행복하세요! 2011-03-25 조용훈 3591
60182 성가 + 간추린 음악사 25 회 2011-04-05 김근식 3592
60629 어디 있지 |1| 2011-04-24 신영학 3595
61584 당신 이름은 진정한 프란치스칸 입니다. 2011-05-31 조금숙 3594
61710 유월의 장미 2011-06-06 신영학 3593
62432 기다림이 있어 삶은 아름답습니다 2011-07-08 김효재 3593
62586 아담과 모세 2011-07-13 김근식 3591
63476 아름다운사람 2011-08-11 박명옥 3591
64130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2011-08-30 박명옥 3592
64843 사랑한다는 말은 / 서정윤 |3| 2011-09-20 김미자 3599
65618 가족들의 신발을 신어 보세요. |3| 2011-10-13 김영식 3596
65966 긍정의 힘 / 서울 성모병원 성당 |4| 2011-10-23 김미자 3595
66002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2011-10-24 박명옥 3592
66106 무식한 놈. 2011-10-28 이상원 3592
66139 잊혀진 계절 |6| 2011-10-30 김미자 3596
66811 나눔의 경이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1-11-20 이미경 3591
66899 화요일아침예술학교 |1| 2011-11-23 이효숙 3590
66992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2011-11-27 박명옥 3593
67453 신앙 안에서의 삶. 2011-12-15 김문환 3590
68527 마음 |1| 2012-02-04 박명옥 3593
68948 리노할매의 오늘도 잃어버린 십자가~ 2012-02-27 이명남 3592
69101 리노할매~내일일은 난.몰.러.♬~♪~♩ |2| 2012-03-07 이명남 3591
69207 리노할매 마귀할멈~!! 2012-03-13 이명남 3592
69564 ◑작른 별과 풀꽃의 사랑 2012-04-01 김동원 3590
69795 마음에 들리는 봄의 소리 2012-04-10 박명옥 3591
69819 오후 3시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2012-04-11 강헌모 3590
70033 벗꽃잎이 흩날리는 4월 2012-04-21 유재천 3590
83,029건 (1,969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