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325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|2| 2020-11-13 김현 1,0122
98324 신부님은 내 운명!? |1| 2020-11-13 김현 8692
98323 " 어느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글 " |1| 2020-11-13 김현 8071
98322 황혼에 슬픈 사랑이야기 |2| 2020-11-13 강헌모 8971
98321 천고마비, 천고 학비(?)의 계절 |1| 2020-11-13 김학선 7632
98319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그들은 용기가 없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6760
98318 너를 잊을게...... 2020-11-12 이경숙 7900
98316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0-11-12 장병찬 7080
98315 성모님과 수녀님 |1| 2020-11-12 김현 8401
98314 엄마라는 직업 |1| 2020-11-12 김현 8921
98313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|1| 2020-11-12 김현 7781
98312 악의적인 헛소문 2020-11-12 강헌모 8641
98311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있다 (아들들 ... |1| 2020-11-12 장병찬 6480
98310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7230
98309 '가을 냄새' 2020-11-11 이부영 8210
98308 고해소의 통곡 |1| 2020-11-11 김현 9162
98307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20-11-11 김현 8831
98306 황혼기에 맞이하는 가을 |1| 2020-11-11 김현 8201
98305 지갑 주워준 노숙자 2020-11-11 강헌모 7710
98304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주교들의 신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6580
98302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6900
98301 사제를 살리는 사람들 |1| 2020-11-10 김현 9433
98300 기뻐하라,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|1| 2020-11-10 김현 8782
98299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|1| 2020-11-10 김현 1,0831
98298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7420
98296 세월은 쏜살같단다, 젊은이들아 |1| 2020-11-10 강헌모 1,0042
98294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(아들들아 ... |1| 2020-11-09 장병찬 9750
98293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09 장병찬 8490
98292 하늘나라 보험 |2| 2020-11-09 김현 9362
98291 사랑은 아픔입니다 |1| 2020-11-09 김현 8901
98303     Re:사랑은 아픔입니다 2020-11-10 이경숙 2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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