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890 ~~**< ♡ 당신의 정겨운 찻잔이 되고 싶다 ♡ >**~~ |16| 2008-01-14 김미자 71414
32889 지난해를 돌이켜 보니... |7| 2008-01-14 유재천 4258
32888 *보게 하소서 - 이해인 * |4| 2008-01-14 노병규 4926
32887 *당신의 단 하나의 사랑이므로* |2| 2008-01-14 노병규 4966
3288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7| 2008-01-14 김지은 2256
32886     Re: . . . 연중 제1주간 월요일(1/14) |3| 2008-01-14 김지은 863
32884 [주님을 초대합니다] |10| 2008-01-14 김문환 2354
32883 ♣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? |7| 2008-01-14 김순옥 5228
32882 오늘을 위한 기도/이해인 수녀 |11| 2008-01-14 원근식 4829
32879 ~~**< 행복을 준비하는 아침 / 당신만큼 >**~~ |11| 2008-01-13 김미자 3979
32876 *당신과 나에게 주고 싶은 글* |3| 2008-01-13 노병규 5055
32875 기도의중요성 |4| 2008-01-13 김기연 3043
32874 죄에대해서 2008-01-13 김기연 2461
32873 마지막 남긴 문자 메세지 |12| 2008-01-13 김숙자 8308
32877     삼가 명복을 빕니다. |5| 2008-01-13 김문환 1703
32872 *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지만 ~ |16| 2008-01-13 김성보 2,59416
32878     ★** 늙음과 낡음 그리고 새로움 **★ |6| 2008-01-13 최혜숙 5427
32871 梅 蘭 菊 竹 |5| 2008-01-13 송희순 2625
32866 군종교구 노도부대 차동욱 신부님 |14| 2008-01-13 신옥순 3318
32863 [우리 사랑을 해요] |11| 2008-01-13 김문환 4217
32862 당신이 웃어야 하는 이유 |5| 2008-01-13 노병규 5995
32861 강론보다 재미있는 신부님 이야기 |5| 2008-01-13 신옥순 6658
32860 때로는 사랑도 외롭다 |5| 2008-01-13 허정이 4405
32859 사랑을 위하여 - 김종환 |1| 2008-01-13 노병규 4493
32858 *모정의 세월* |3| 2008-01-13 노병규 3954
32855 ** 별난 카리스마, 은사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5| 2008-01-13 이은숙 3503
32854 어느아침* 희망 |5| 2008-01-13 임숙향 4137
32852 주님 세례 축일 |11| 2008-01-13 김지은 2704
32850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|3| 2008-01-13 김지은 1123
32851     Re: . . . 주님 세례 축일(1/13) |7| 2008-01-13 김지은 1205
32849 나는 사랑 했어요] |14| 2008-01-13 김문환 3526
32848 여보(如寶)와 당신(當身)의 의미 |12| 2008-01-13 원근식 42610
32847 ~~**< 산다는 것이 아름다우므로... >**~~ |8| 2008-01-13 김미자 46013
32846 음란한 짓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 |2| 2008-01-13 김기연 3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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