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046 창세기 47 장 축복 2013-06-18 강헌모 3581
78217 묵 상(믿음으로 얻는 구원) 2013-06-29 유해주 3580
78956 광복절과 우리의 각오 |1| 2013-08-15 김영완 3582
78985 나는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려낸 주 너희 하느님이다. (레위 20, ... 2013-08-17 강헌모 3580
79623 중년의 가슴에 10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3-10-01 이근욱 3581
10241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초자연적 권능 / 교회의 권능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4-11 장병찬 3580
102795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2023-07-03 장병찬 3580
298 <295>타율 0.367을 읽고 1999-04-13 김소일 3573
2409 3. 만일... 2001-01-12 최진경 3573
3722 천생연분-#15 2001-06-13 조진수 3572
3724 어머니 마음 2001-06-13 정탁 3573
3955 사제관 일기81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9 정탁 35713
4369 셈을 해야 할 시간 2001-08-14 정탁 35712
5673 승엽요셉이와 엄마의 글을 보면서... 2002-02-16 이우정 3579
5774 별 2 2002-03-04 박윤경 3572
6002 햇살에게.. 2002-04-04 최은혜 3575
6420 다시 태어난다면 2002-05-23 박윤경 3577
6679 그녀의 보석 2002-07-03 최은혜 3576
6756 한 모금의 사랑 2002-07-15 최은혜 35713
7261 중요한 것은.. 2002-09-16 최은혜 3575
7861 하루가 끝날 때... 2002-12-16 박윤경 3577
7923 살 맛이 납니다. 2002-12-28 김미선 35710
8400 미국 반전 집회에 나온 13살 이라크 소녀의 연설문 2003-03-22 박혁호 3572
10088 김창수마르티노신부님을 애도하며 2004-03-23 이해진 3573
10960 남이야 죽건말건-박용식신부님 |3| 2004-08-13 박은희 3575
11779 *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* |4| 2004-10-19 박현주 3572
12046 (72) 낙엽에 실려보내고.... |18| 2004-11-14 유정자 3573
12248 축하드립니다. 김대건 신부 가문 4형제 사제 서품 받아(다음 뉴스에서 담습 ... |2| 2004-12-02 신성수 3574
12369 마음에 남는 예쁜 시 또 하나 |1| 2004-12-14 전영주 3573
12967 '운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' - 말의 축복 - |1| 2005-01-27 박수자 3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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