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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평화의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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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4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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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주님은 누구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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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최원석 |
1,24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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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해야 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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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3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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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5 자라게 하시는 분을 모르는 사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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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1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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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계속 복음을 선포하라는 부탁 말씀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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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0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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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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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36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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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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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608 | 8 |
| 127062 |
2019년 1월 25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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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중애 |
1,151 | 0 |
| 127061 |
1.25.바오로 개종축일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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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송문숙 |
1,3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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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5.말씀기도-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-이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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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송문숙 |
1,2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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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5.삶의 방향전환- 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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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송문숙 |
1,34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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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십자가를 지겠다는 오직 그 마음으로 /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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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박윤식 |
1,1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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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제1독서(사도22,3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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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종업 |
1,4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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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0) ’19.1.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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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명준 |
1,1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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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심의 여정, 주님과 일치의 여정 -복음 선포의 사명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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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김명준 |
3,10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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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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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조재형 |
1,81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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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는 물보다 진하다. ( 어머니 장례미사 후 교우님들께 드린 감사의 글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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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강만연 |
1,5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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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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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장병찬 |
1,39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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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릇의 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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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현아 |
1,93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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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)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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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동식 |
1,4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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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근거는 무엇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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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이정임 |
1,9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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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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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주병순 |
1,132 | 1 |
| 127047 |
마리아의 비밀을 읽고 난 후 ( 조금 장문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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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강만연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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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님을 기다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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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강만연 |
1,4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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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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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3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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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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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3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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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4 하느님께 감사하며 먹는다는 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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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1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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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그 자유로 말씀님을 죽이려 모의해요?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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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1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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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인(聖人)의 길은 모든 사람들에게 활짝 열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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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2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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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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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김중애 |
1,525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