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23 살 맛이 납니다. 2002-12-28 김미선 35710
8400 미국 반전 집회에 나온 13살 이라크 소녀의 연설문 2003-03-22 박혁호 3572
10088 김창수마르티노신부님을 애도하며 2004-03-23 이해진 3573
10960 남이야 죽건말건-박용식신부님 |3| 2004-08-13 박은희 3575
11779 *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* |4| 2004-10-19 박현주 3572
12046 (72) 낙엽에 실려보내고.... |18| 2004-11-14 유정자 3573
12248 축하드립니다. 김대건 신부 가문 4형제 사제 서품 받아(다음 뉴스에서 담습 ... |2| 2004-12-02 신성수 3574
12369 마음에 남는 예쁜 시 또 하나 |1| 2004-12-14 전영주 3573
12967 '운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' - 말의 축복 - |1| 2005-01-27 박수자 3571
13213 ** 사랑의 십계명 ** 2005-02-15 노병규 3570
13214     Re:** 사랑의 십계명 ** 2005-02-15 최진희 1960
13835 안테나가 운다! |1| 2005-04-01 이현철 3575
14364 2탄..아빠를 병자 취급하는 아들의 편지와 답장입니다.ㅎㅎㅎ |3| 2005-05-11 한기용 3571
14484 나의 결정은 내가 ...(펌) |2| 2005-05-21 이현철 3573
15235 ◑당신 사랑 안에... 2005-07-19 김동원 3570
15836 잃어버린 가난 2005-09-06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3571
16125 ♧ 감사의 조건 2005-09-26 박종진 3572
16773 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|1| 2005-10-31 노병규 3574
17581 밝게 타오르는 등불 (사제에게 드리는 시) 2005-12-14 김인기 3572
17973 TITANIC |2| 2006-01-06 노병규 3572
17974     TITANIC 2 2006-01-06 노병규 2233
18435 영혼의 성숙을 위하여 !!! 2006-02-08 노병규 3572
18576 아름다운여행...시골학교 2006-02-16 한영미 3570
18598 **가장 행복 할때** 2006-02-17 김정숙 3570
18686 노년의 삶 그리고 자신의 역할 찾기 2006-02-22 유웅열 3575
19071 목요일 밤을 수족관 앞에서(chickensoup for the soul) |11| 2006-03-23 남재남 3574
19330 기쁜 우리 사랑은-최성수 |2| 2006-04-09 이미경 3572
19499 영혼의 아름다움.! 2006-04-21 유웅열 3573
20660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2006-07-04 송계남 3570
20901 둘씩 짝지어(two by two) |2| 2006-07-14 남재남 3574
21735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~ |2| 2006-08-14 양춘식 3572
22273 * "부모도 공부하라" (모셔온 글) |1| 2006-08-30 김성보 3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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