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441 * 침묵하는 계절도 이유가 있다 * |7| 2007-12-27 김재기 6308
32440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|6| 2007-12-27 원근식 1,0739
32439 * 어여뿐 눈사람이 되어 /이해인 |3| 2007-12-27 노병규 4628
32438 * 음악은 사랑 사랑은 나의 운명 |1| 2007-12-27 노병규 5827
32437 *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|5| 2007-12-27 노병규 59710
32435 [아름다운 성] |4| 2007-12-27 김문환 4122
32434 ~~**< 감사한 마음 하나 만으로도... >**~~ |15| 2007-12-27 김미자 45611
32431 ◑가을에 만나고 싶은 여인... |4| 2007-12-26 김동원 3886
32429 원수를사랑하라.박해하는사람을위해기도하라. |1| 2007-12-26 김기연 2032
32426 어느해 여름에 일어났던 일 |11| 2007-12-26 유금자 37510
32425 한산한 안흥항에서 성탄절 회식을 즐겼습니다 |1| 2007-12-26 지요하 2432
32424 주교님들이 태안을 찾아 '위로미사'를 지내다 |2| 2007-12-26 지요하 3093
32423 가끔 보고 싶은.... |12| 2007-12-26 원종인 1,07816
32433     원종인요왕님의 영명축일(사도요한)을 축하 드립니다.. 좋은날 되세요 *~ |8| 2007-12-27 정정애 48811
32432     ♥사랑은.......... |5| 2007-12-26 서정호 3426
32421 [아기예수님께! 영광을 드립니다] |5| 2007-12-26 김문환 3185
32420 [아기예수님이 오시어 우리는 하나라 하셨네] |4| 2007-12-26 김문환 2143
32419 [보잘 것 없는 나에게] |6| 2007-12-26 김문환 3625
32417 [한가한 날에] |4| 2007-12-26 김문환 3055
32414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|7| 2007-12-26 김지은 2676
32415     Re: . . .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(12/26) |7| 2007-12-26 김지은 1586
32413 사랑의 눈동자/유익종 |4| 2007-12-26 노병규 5955
32412 情人 |6| 2007-12-26 노병규 5346
32428     Re:情人 ♥ 이안 |2| 2007-12-26 서정호 1251
32411 * 인간의 열두 마음 |6| 2007-12-26 노병규 2,5519
32408 열정은 성공을 부르고 |7| 2007-12-26 원근식 4898
32406 [기도의 찬가] |5| 2007-12-26 김문환 3485
32405 [나는 당신에게서] |5| 2007-12-26 김문환 3245
32404 * 참으로 두려운게 시간 입니다 * |8| 2007-12-26 김재기 6448
32402 ~~**<바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안다>**~~ |11| 2007-12-25 김미자 5179
32401 성탄의 의미 |4| 2007-12-25 노병규 4614
32400 축 성탄절 !! 이기쁨을............... |3| 2007-12-25 송희순 4285
32399 어떤 고백 |6| 2007-12-25 이동철 4553
32398 별과 같은 인연 |5| 2007-12-25 허정이 4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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