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010 묻노니 진정 자네는 누구인가? 2010-02-09 마진수 3571
49545 붕어빵 아주머니와 거지아이 |2| 2010-03-06 노병규 3573
50638 서로 격려하는 삶 |1| 2010-04-11 조용안 3572
50981 ♡ 나에게 중요한 것은 ♡ |1| 2010-04-22 조용안 3574
51083 권면의 말씀 |1| 2010-04-26 노병규 3573
5184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...!!! |1| 2010-05-23 노병규 3573
5208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010-05-30 김중애 3575
52118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290 회 2010-05-31 김근식 35717
52382 ♥아름다운 사랑♥ 2010-06-12 김중애 3571
52646 그냥 차나 한잔 |2| 2010-06-23 조용안 3573
52661 어딘가 떠나고 싶다. |2| 2010-06-23 박명옥 3573
52813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2010-06-29 김중애 3571
52890 ★슬픔속에서 웃는법★ 2010-07-01 마진수 3571
53280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2010-07-14 김중애 3570
53618 눈물인지, 빗물인지~~ |1| 2010-07-25 노병규 3574
53657 힘찬 월요일~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~♡ 2010-07-26 박명옥 35710
54205 나는 희망 합니다 |1| 2010-08-15 원근식 3576
54826 고 백 |5| 2010-09-11 권태원 3574
54899 눈 물 |5| 2010-09-14 권태원 3572
55575 거짓된 사적 계;시 |2| 2010-10-12 안중선 3573
55642 가을의 新婦 , 길 위의 神父 (담아온 글) 2010-10-15 장홍주 3573
55815 성모님의 보호를 받은 크리스토프 콜럼부스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2 이순정 3573
56180 ♣ 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... ♣ |5| 2010-11-05 김현 3571
57009 겨울 소나무 |3| 2010-12-12 노병규 3573
58839 만 오 (晩悟) 2011-02-16 장홍주 3572
59613 우리는하나입니다 2011-03-17 박명옥 3570
60151 풀꽃 |1| 2011-04-04 신영학 3572
60441 인터넷 예절중에서/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'토지'길 |11| 2011-04-16 김미자 3579
60709 목련이 피었다 지고... |3| 2011-04-26 최진희 3573
61012 아버지의 손 2011-05-08 박명옥 3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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