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30 "하느님이 바라시는 일"(7/9) 2004-07-08 이철희 1,0836
8318 십자가와 그 은혜-하깨서9 하깨서 마지막 |1| 2004-10-24 이광호 1,0834
8732 日本 나가사키성모기사수녀회 사진영상 2004-12-17 김경상 1,0830
8885 엄마의 눈물 |6| 2004-12-31 김성준 1,0833
9317 지율스님이 다시 살아난 것이 아닐까? (연중 제 4주간 금요일) |7| 2005-02-03 이현철 1,0833
10461 남들도 다 그런데? 2005-04-16 박용귀 1,0837
10587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속세를 떠나 하느님을 섬기는 취미] 2005-04-23 박종진 1,0832
11915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|5| 2005-08-11 박영희 1,0834
11959 (376) 성모승천 대축일과 광복60년 |5| 2005-08-15 이순의 1,0836
12201 (퍼온 글) 생명은 신비입니다 2005-09-05 곽두하 1,0835
12239 신데렐라 그리스도인 2005-09-08 장병찬 1,0836
12749 로사리오의 기도 |1| 2005-10-07 노병규 1,0832
13175 시편2 묵상 [역사의 주인] 2005-10-30 장병찬 1,0830
14469 26일-나 때문에,그리스도 때문에/소화 데레사께(9일째) |5| 2005-12-26 조영숙 1,0836
16123 [강론]성인식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2006-03-05 권오분 1,0834
18334 어느 수녀님의 기도 |4| 2006-06-10 노병규 1,0838
20184 은총의 순간이 다가오면 |4| 2006-08-31 양승국 1,08311
26223 율법에서 복음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(요한복음5,1~18)/ 박민화님의 성경 ... |4| 2007-03-20 장기순 1,08314
28334 하늘 보물을 잃는 어두운 마음 |13| 2007-06-22 장이수 1,0839
30077 간석 4동 성당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.......... 감사하는 마음 |1| 2007-09-12 심한선 1,08312
31621 하느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과 결혼하다(창세기6,1~22)/박민화님의 ... |3| 2007-11-16 장기순 1,0835
32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1-08 이미경 1,08317
33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1-24 이미경 1,08312
33876 신앙생활이 즐겁지 않는 이유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2008-02-20 장병찬 1,0836
35649 ♣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♣ |4| 2008-04-24 최익곤 1,0834
37029 자신을 팔면서까지.. |5| 2008-06-18 이인옥 1,0839
3969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0-06 이은숙 1,0833
42928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1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1| 2009-01-14 노병규 1,0835
43273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7 노병규 1,0839
44709 하느님을 사랑하면.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18 박명옥 1,0832
168,931건 (1,982/5,63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