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67 용서받기와 용서하기 |1| 2005-05-20 박용귀 1,0828
11702 특권? |7| 2005-07-21 이인옥 1,0827
1175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26 노병규 1,0823
11959 (376) 성모승천 대축일과 광복60년 |5| 2005-08-15 이순의 1,0826
1315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9 노병규 1,0826
1331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05 노병규 1,0828
1338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얼마나 진실했는가? ♣ |7| 2005-11-08 조영숙 1,08211
14469 26일-나 때문에,그리스도 때문에/소화 데레사께(9일째) |5| 2005-12-26 조영숙 1,0826
20184 은총의 순간이 다가오면 |4| 2006-08-31 양승국 1,08211
22381 (258) 신부님은 울었다 / 박보영 수녀님 |16| 2006-11-14 유정자 1,08211
22919 [오늘 복음묵상]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/ 옮겨온글 |7| 2006-11-30 노병규 1,08211
26272 돌아온 아들 그이후...ㅣ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|7| 2007-03-22 양춘식 1,08211
28334 하늘 보물을 잃는 어두운 마음 |13| 2007-06-22 장이수 1,0829
29141 시나이 산 성지순례기 |14| 2007-07-31 박영호 1,0827
29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8-05 이미경 1,08210
29312 아무것도 하지 말지 그래요? |11| 2007-08-09 황미숙 1,08216
29596 분노의 체험. |4| 2007-08-22 유웅열 1,08210
29699 ◆ 주님과 함께 먹고 마셨지만 . . . . . . [들꽃 신부님] |11| 2007-08-26 김혜경 1,08214
29789 그날과 그시간은 아무도 모르니 깨어 준비하여라(마태복음24,1~51)/박님 ... |3| 2007-08-30 장기순 1,0828
33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1-24 이미경 1,08212
36985 6월 17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17 노병규 1,08215
37029 자신을 팔면서까지.. |5| 2008-06-18 이인옥 1,0829
38469 좋은 것은 쓰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8-18 김광자 1,0829
39899 10월 14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0-14 노병규 1,08215
40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17 이미경 1,08211
42136 성탄카드 |8| 2008-12-19 박영미 1,0827
4284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의 위로 |5| 2009-01-12 김현아 1,0826
43273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7 노병규 1,0829
46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5-28 이미경 1,08218
47334 7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1-7 묵상/ 내가 받은 모든 것 |1| 2009-07-08 권수현 1,08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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