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312 아무것도 하지 말지 그래요? |11| 2007-08-09 황미숙 1,08216
29596 분노의 체험. |4| 2007-08-22 유웅열 1,08210
29699 ◆ 주님과 함께 먹고 마셨지만 . . . . . . [들꽃 신부님] |11| 2007-08-26 김혜경 1,08214
29789 그날과 그시간은 아무도 모르니 깨어 준비하여라(마태복음24,1~51)/박님 ... |3| 2007-08-30 장기순 1,0828
33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1-24 이미경 1,08212
36985 6월 17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17 노병규 1,08215
37029 자신을 팔면서까지.. |5| 2008-06-18 이인옥 1,0829
39899 10월 14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0-14 노병규 1,08215
40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17 이미경 1,08211
42136 성탄카드 |8| 2008-12-19 박영미 1,0827
43273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7 노병규 1,0829
46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5-28 이미경 1,08218
47334 7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1-7 묵상/ 내가 받은 모든 것 |1| 2009-07-08 권수현 1,0825
47801 어느 노인의 고백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7-26 김광자 1,0827
49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01 이미경 1,08215
5179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-12-28 지요하 1,0821
52808 2월 3일 연중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태파노 신부님 |1| 2010-02-03 노병규 1,08215
58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화(小花) |2| 2010-10-01 김현아 1,08216
61465 1월 18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18 노병규 1,08217
74761 8월 6일 월요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3| 2012-08-06 노병규 1,08221
9021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7월 4일 금요일 복음 ... 2014-07-04 신미숙 1,08212
9513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09 이미경 1,08210
9589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08 이미경 1,08212
97747 행복한 삶을 위한 지침 |1| 2015-06-30 유웅열 1,0821
97810 토마야 넌 날 보고서야 믿느냐 ? 2015-07-03 최원석 1,0820
98297 † 민중 신학적 해방신학은 비성경적인 것이다! (2-2) 2015-07-26 윤태열 1,0821
98504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|6| 2015-08-08 조재형 1,08213
99401 9.23..수.♡♡♡ 큰일입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09-23 송문숙 1,08212
99718 부자이면서도 가난하게 살 수는 없는가? -회개, 성령, 일치- 이수철 ... 2015-10-09 김명준 1,08211
9998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활활 타오르는 횃불 하나 2015-10-23 노병규 1,08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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