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80 매괴 성모님司祭들을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5-05 박명옥 3564
43446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 후 10 서로 밥이 되어 & 두번 다시 지날 수 없 ... 2009-05-09 원근식 3564
43523 희망은 낯설지 않은 것입니다... 2009-05-13 이은숙 3562
45178 가난한 과부의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27 박명옥 3563
45179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7 박명옥 2152
46201 ⊙ 아차비아 하우자재 (我且非我 何憂子財) ⊙ |1| 2009-09-16 마진수 3564
48144 조성봉 미카엘, 신성구 도마 형제 '위령미사'를 봉헌하고 |1| 2009-12-31 지요하 3562
49897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|1| 2010-03-18 김중애 3564
50073 마음이 깨끗해지는 방법 2010-03-25 김효재 3562
50236 우리의 아버지 2010-03-29 마진수 3562
50708 가슴 뭉클한 노래 2010-04-12 마진수 3561
51040 하느님의 정원 |1| 2010-04-24 김미자 35611
51299 광주교구 광천동성당 저녁특강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3 박명옥 3565
52118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290 회 2010-05-31 김근식 35617
52487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 |1| 2010-06-17 원근식 3562
52514 나팔꽃 / 이해인 |1| 2010-06-18 노병규 3564
52682 ♡빈손으로 돌아갈 인생♡ 2010-06-24 김중애 3561
53568 주여 이 죄인을 2010-07-23 김영식 3563
54185 성모승천 대축일을 앞두고 |2| 2010-08-14 김영식 3563
54837 진실은 가슴 속에 있습니다 2010-09-12 조용안 3562
55371 남한산성 (4) - 야생화를 가까이 |1| 2010-10-04 노병규 3562
55376 아버지 학교 2010-10-04 장홍주 3561
56188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|2| 2010-11-05 마진수 3563
56615 명선도의 환상적 일출과 강양항의 그림같은 새벽 2010-11-25 노병규 3561
57417 배워야 한다. 2010-12-26 박명옥 3562
57856 자신의 눈을 가진사람. 2011-01-10 김중애 3561
58031 고독의 중독자 |2| 2011-01-16 김영식 3563
58904 향이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|1| 2011-02-18 박명옥 3560
59420 *** 주여! 이 죄인이 *** |3| 2011-03-10 김정현 3562
59421     Re:*** 주여! 이 죄인이 *** |1| 2011-03-11 윤덕규 2060
59436 항상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2011-03-11 박명옥 3561
59699 세상의 소란함과 서두름 속에서... 2011-03-20 김효재 3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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