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02 인생의 이정표- 자신의 존재의 주체는? |1| 2004-11-10 유웅열 3631
12246 (86)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 |22| 2004-12-02 유정자 3633
12595 가장 이상적인 삶 *^J^* |1| 2005-01-02 노병규 3633
13397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|1| 2005-02-28 노병규 3632
13866 [▶◀]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한 위령기도 2005-04-03 노병규 3630
13902 서거하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새로운 교황 선출을 위한 기도문 2005-04-06 김미자 3631
13909 욕심 |4| 2005-04-06 배봉균 3633
13976 (읽기를 추천합니다)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2| 2005-04-12 장병찬 3634
14128 국밥 한 그릇 |3| 2005-04-23 노병규 3631
14198 미사 |2| 2005-04-28 노병규 3634
14543 (시) 어머니, 어머니 성모님(시인 신성수라파엘, 의정부성당) |2| 2005-05-26 신성수 3631
14974 ♧ 이것이 삶이려니 하며 사시구려 2005-06-30 박종진 3631
14977 자신의 삶은 2005-06-30 신성수 3633
15076 ☆ 가 나 다 사 마 바 사 사랑표현 ★ 2005-07-07 정정애 3631
15099 5번째 사과와 구조조정 위력 2005-07-08 박정식 3630
15496 고향 (故鄕) |1| 2005-08-10 노병규 3632
15802 성령께 헌신하는 삶 2005-09-04 장병찬 3631
16378 작은 일, 작은 사람을 소중히 2005-10-10 정복순 3630
16450 ♧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|1| 2005-10-14 박종진 3633
17744 성탄의 기쁨보다는 성모님을 생각해 봅니다. 2005-12-23 유웅열 3631
18218 이냐시오 성인의 관대함을 구하는 기도 ╋ 2006-01-24 정정애 3631
18585 봄 편지-이해인수녀님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2006-02-17 신성수 3631
18628 교부들의 금언 |4| 2006-02-19 송계남 3632
18888 삶은 엄숙한 것이다. 2006-03-06 유웅열 3635
19049 어떤 말을 어떻게 할 것인다 2006-03-21 정복순 3634
19228 ♣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♣ |1| 2006-04-02 정복순 3631
19872 더불어 사는 의미 |2| 2006-05-18 조경희 3635
20280 '참된 변화' 2006-06-13 유웅열 3632
20543 사랑하는 형제,자매님들!! 꼬리글을 달아 주시면...... |21| 2006-06-28 정정애 3634
20963 시원스런 풍경 2006-07-18 유웅열 36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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