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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을 거슬릴 꿈도 꾸지 맙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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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중애 |
1,1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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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좋은 정치는 참 사랑의 탁월한 도구입니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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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중애 |
1,30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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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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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중애 |
1,8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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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기근과 사울 후손들의 처형♥(2사무엘21,1-2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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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장기순 |
1,8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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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손을 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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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중애 |
1,38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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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2월 28일(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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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중애 |
1,3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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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28.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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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송문숙 |
1,4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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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28.말씀기도-울음소리와 애끓는 통곡소리.~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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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송문숙 |
1,4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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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28. 하느님 뜻에 충실한 사람 - 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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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송문숙 |
1,3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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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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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조재형 |
1,84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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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2) ’18.12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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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명준 |
1,3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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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임없는 회개 -역사는 반복된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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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김명준 |
2,003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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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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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박윤식 |
1,6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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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*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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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장병찬 |
1,6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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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, 여기에 그가 있었다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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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이정임 |
1,4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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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한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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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박현희 |
1,3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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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묵상/녹암 진장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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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진장춘 |
1,3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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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)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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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동식 |
1,7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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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받기 위해 유일하게 바라야 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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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현아 |
1,74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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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1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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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박관우 |
1,5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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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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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주병순 |
1,3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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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생각은 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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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시연 |
1,4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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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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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최원석 |
1,2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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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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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1,39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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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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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1,6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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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29-1 영(靈, Spiritus)의 개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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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1,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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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두 제자가 뛴 이유는 ‘예수님은 부활하셨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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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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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 사랑은 가까이 머물러주는 사랑, 끝까지 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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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1,6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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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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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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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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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7 |
김중애 |
1,32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