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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1주일 2012년 6월 17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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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5 |
강점수 |
44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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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찍이 들은 적도 없고....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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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5 |
김은영 |
4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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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1주일/하느님의 능력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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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6 |
원근식 |
39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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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2,41-51 묵상/ 마음속에 간직한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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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6 |
권수현 |
3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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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?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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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7 |
김은영 |
44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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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38-42 묵상/ 동태복수법의 새로운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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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8 |
권수현 |
49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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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7-15 묵상/ 나의 존재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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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1 |
권수현 |
46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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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모두 하느님이 주신 선물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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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3 |
김은영 |
6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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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수님, 제가 이렇게 삽니다"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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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3 |
강헌모 |
54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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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의 씨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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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4 |
강헌모 |
47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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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과의 전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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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5 |
강헌모 |
5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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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의 길 -기도와 용서- 6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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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5 |
김명준 |
37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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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는 생활의 활력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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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6 |
유웅열 |
4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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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7,15-20 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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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권수현 |
41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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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와 종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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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9 |
강헌모 |
4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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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3주일/저는 해야 할 일을 했을따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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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30 |
원근식 |
3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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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5,21-4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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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1 |
권수현 |
4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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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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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1 |
강헌모 |
43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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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하느님을 따라 사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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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2 |
권수현 |
4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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얻어먹고 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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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2 |
강헌모 |
6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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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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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3 |
박명옥 |
5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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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 중에 복사가 종을 치는데, 그 의미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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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3 |
강헌모 |
1,07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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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작은 ‘불씨’가 되고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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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4 |
지요하 |
3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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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어머니 마리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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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5 |
이부영 |
49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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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6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9-13 묵상/ 나한테 정말 중요한 것이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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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6 |
권수현 |
41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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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7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14-17 묵상/ 그리스도인의 단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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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7 |
권수현 |
45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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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 대한 사랑으로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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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7 |
김은영 |
4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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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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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8 |
강헌모 |
58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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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가 엄마 품안에서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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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9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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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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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1 |
김은영 |
520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