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513 수행자의 길 2008-09-08 원근식 3632
39706 [<향 기~>>] ♡♣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♣♡ 2008-11-01 박명옥 3633
39999 지혜의 책 2008-11-16 원근식 3635
40187 그리스도왕 대축일 .. 윤 도미니카을 위하여 기도드림니 ... |5| 2008-11-24 송희순 3638
41692 북극곰 |4| 2009-02-01 노병규 3639
42188 눈물로 씻어내린 이물감은 추기경님 덕분입니다. 2009-02-25 현인숙 3632
43042 진솔한 삶의 이야기 200주년 신앙대회 52 & 세가지 눈a |2| 2009-04-16 원근식 3636
44365 刎 頸 之 交(문 경 지 교) 2009-06-21 김동규 3634
44408 주여, 감사하나이다. 2009-06-23 김영완 3631
44823 비 오는밤 ! 그대에게...... 2009-07-12 마진수 3632
45189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Ⅵ - 행복 2009-07-28 김중애 3630
45303 말은 이렇게 하라 2009-08-02 원근식 3635
46412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2009-09-30 지요하 3632
48080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2009-12-28 마진수 3631
48127 12월 29일..." 마산교구 사제.부제 사품식"과 "깐띠꿈"(사제 중창단 ... 2009-12-30 박성숙 3631
48408 다시 첫마음으로 2010-01-13 김중애 3631
48482 예수님과 그분의 신비를 바라보는 것 2010-01-17 김중애 3631
48905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05 박명옥 3637
48906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05 박명옥 1707
49029 파도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2-10 이순정 3633
49111 높은 담을 헐어버립시다 - 테레사 수녀 방문기 1 2010-02-14 양재오 3633
49265 주님! 제가 어찌해야 되나요?(1) |1| 2010-02-21 정지용 3636
49402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2010-02-27 김용수 3633
49596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응답 |2| 2010-03-08 김미자 3637
49640     Re:과연 영산강을 살릴 수 있을 것인지... |1| 2010-03-09 김미자 942
50181 사랑의 성질 |2| 2010-03-28 조용안 3633
50876 만족할 줄 아는 |1| 2010-04-18 김미자 3634
51044 마음의 꽃밭 하나 가꿉시다 |1| 2010-04-24 조용안 3631
51096 받음 |1| 2010-04-26 김중애 36312
51611 오직 그대만이 입어야 할 옷 2010-05-14 마진수 3631
51642 인생3락 |1| 2010-05-16 조용안 3632
51886 ♡ 행복을 제조한다구요? ♡ |1| 2010-05-24 조용안 3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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