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365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위한 법칙 |1| 2022-09-04 김중애 1,0822
176744 †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0-13 장병찬 1,0820
1435 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 |2| 2011-07-04 신기수 1,0822
2464 성모 승천 대축일(8월 15일)의 의미 - 예수님의 말씀 |2| 2022-08-15 한영구 1,0821
4766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7 배기완 1,0814
8318 십자가와 그 은혜-하깨서9 하깨서 마지막 |1| 2004-10-24 이광호 1,0814
9350 준주성범 제3권 20장 자신의 약함가 현세의 고역4~5 2005-02-05 원근식 1,0812
9511 주님, 죄송합니다! |7| 2005-02-17 이인옥 1,0814
9798 18. 새로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... |2| 2005-03-06 박미라 1,0815
9873 준주성범 제3권 44장 바깥 일에 관심하지 말 것1~2 2005-03-11 원근식 1,0811
1315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9 노병규 1,0816
13952 평소 내 관리를 |2| 2005-12-05 박규미 1,0811
14588 "빛과 생명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2| 2005-12-31 김명준 1,0816
15148 성부와 성자의 영원한 사랑이신 성령님! |15| 2006-01-23 조경희 1,08114
1523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6-01-26 주병순 1,0811
18516 멍 수녀님! |5| 2006-06-19 노병규 1,08113
19444 < 42 > 어떤 십자가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8-01 노병규 1,08110
23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12-19 이미경 1,0819
23811 교만과 겸손의 미묘한 차이 |10| 2006-12-26 이종삼 1,0816
24612 이 사람 정도라면 l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1-19 노병규 1,08110
26223 율법에서 복음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(요한복음5,1~18)/ 박민화님의 성경 ... |4| 2007-03-20 장기순 1,08114
26692 4월 9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4-09 양춘식 1,0817
26725 4월 10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-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10 양춘식 1,08112
28738 오늘의 묵상(7월10일) |25| 2007-07-10 정정애 1,08114
28771 신비로운 자연 환경과 남아프리카 |4| 2007-07-11 최익곤 1,0817
298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09-03 이미경 1,08114
33578 안식일이 뭐길래-배영호 신부님 글- |3| 2008-02-09 이인옥 1,0816
36327 ♡ 기도로써 두려움을 최소화하기 ♡ |1| 2008-05-19 이부영 1,0811
37572 긴급 뉴스입니다. |4| 2008-07-10 유웅열 1,0816
37838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8-07-21 노병규 1,08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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