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690 은총의 뜨락에서 2013-05-30 유해주 3631
77831 삶은 신선해야 한다 2013-06-06 원근식 3632
77833 아끼고 사랑하면 /현충일을 맞이하여! 2013-06-06 원두식 3632
77882 당신의 초승달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6-09 이미경 3632
78014 멋쟁이 롯은 오데로 가고?.. 2013-06-16 이명남 3631
78046 창세기 47 장 축복 2013-06-18 강헌모 3631
78344 ~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~ 2013-07-06 김정현 3630
78449 굴뚝새라 불러줄께~ 2013-07-13 이명남 3630
78643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7-25 이근욱 3630
78985 나는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려낸 주 너희 하느님이다. (레위 20, ... 2013-08-17 강헌모 3630
79139 오늘의 묵상 - 201 2013-08-26 김근식 3630
79584 중년의 당신이 울어버린 사랑 / 이채시인 2013-09-28 이근욱 3631
80713 성서사십주간 : 제 1 주 (2013. 8.30~9.4) 묵상 2014-01-04 강헌모 3630
101793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.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2-11 장병찬 3630
103177 ■† 12권-154. 산 제물의 역할에서 예수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 ... |1| 2023-09-25 장병찬 3630
103826 하느님 품에서 안식을 주옵소서 |1| 2024-02-20 장석순 3631
104185 †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3630
104909 대림 제2주일 (인권 주일, 사회 교리 주간) 2025-12-07 이용성 3630
104949 새해를 맞이하여 2025-12-27 이문섭 3631
1489 하늘에서 보낸 편지...두울 2000-07-29 서미경 3621
2638 부자 청년과 어린이 2001-02-06 정중규 3624
5222 순수한 행복을 찾기 위하여.. 2001-12-05 최은혜 3622
5342 하느님을 원망하고 싶을 때 2001-12-26 이영자 3621
6208 비오는 날엔 낮잠을... 2002-04-29 표수련 3624
6638 사랑의 길 2002-06-25 박윤경 3621
10368 무참한 고통 왜 허락하시는 건가 ? 2004-05-31 유웅열 3621
14629 *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* 2005-06-03 장병찬 3621
18911 ◑[오늘과 내일/오명철]어머니의 기도와 두 추기경 2006-03-09 김동원 3620
19632 기원합니다... |4| 2006-05-02 조경희 3625
19676 전설에서 들려주는 삶의 지혜 2006-05-04 유웅열 3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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