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806 크리스마스 특선 앨범 : 9 회 2009-12-15 김근식 3552
47865 지금은 사랑 운행중... 2009-12-18 김효재 3551
49647 당신의 향기 2010-03-09 마진수 3552
49790 가슴을 소유한 중년의 작은 소망 |1| 2010-03-14 마진수 3551
51112 ♡ 봄날이 그리운 것은 ♡ |1| 2010-04-26 마진수 3552
51519 빛과 어둠의 만남 신부님포토앨범 - 느티나무신부님 2010-05-11 박명옥 35510
51985 마음으로 참아내기/이 해인 2010-05-27 김중애 3551
52574 인생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2010-06-20 김효재 3550
52604 ♤♣ 하느님과의 인터뷰 ♣♤ |2| 2010-06-22 노병규 3553
52687 인생은 단 한 번의 추억 여행 2010-06-24 박명옥 3553
53321 겸손의 덕 2010-07-15 김중애 3552
53579 회복의 시간을 갖는 의미는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7-23 이순정 3553
54707 가을엔 주님의 사랑과 동행을 하자 |4| 2010-09-07 김영식 3553
56270 라테라노 대성전 축일 2010-11-09 김근식 3552
56422 거제도 해금강 |4| 2010-11-16 임성자 3552
58372 한겨울에 감상하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음반 2011-01-29 노병규 3551
58754 김수환추기경님 2주기를 생각하며.. |3| 2011-02-13 노병규 3556
59534 일본 지진으로 희생된 이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. 2011-03-14 송주현 3553
59665 이런 사람과 내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 2011-03-19 박명옥 3553
59695 홍여새의 날개짓 2011-03-20 박명옥 3551
60079 봄비 그리운 그대 (퍼온글) 2011-04-02 이근욱 3552
60902 성가 + 음악사 29 회 2011-05-03 김근식 3552
62241 7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이채시인 아침시 |1| 2011-07-01 이근욱 3554
63340 여름 바다, 그대와 함께 떠나고 싶습니다 //펌 2011-08-06 이근욱 3551
63417 지나간 것은 추억이 됩니다 2011-08-09 박명옥 3551
63738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2011-08-19 박명옥 3550
64141 가을 . 이렇게 오십시요 2011-08-30 마진수 3555
64305 중도에 핀 꽃들이 더욱 예쁘서 |2| 2011-09-04 박명옥 3551
64494 자기 자랑 |4| 2011-09-10 노병규 3553
64806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? |2| 2011-09-19 원두식 3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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